189억 원 규모로 도내 6개 시·군 자동화 설비 구축김천·문경·경산·영양·청도·성주 등 대상
경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국비 69억 원을 확보했다. 도는 AI 선별 시스템과 로봇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농산물 유통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19일 도에
온라인 도매시장 6%→50% 확대…예약·직거래·역경매 단계적 도입준고랭지 배추 신규 재배지·스마트 단지 조성…기후위기에도 안정 공급
정부가 복잡한 농산물 유통 단계를 걷어내고 ‘농촌에서 곧장 식탁으로’ 이어지는 직거래 중심 체계로 전환한다. 경매에 의존하는 도매시장 구조 대신 온라인 거래와 예약·역경매 방식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산지 단계에서는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