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스마트 센서와 응용제품 개발에 올해 71억원을 포함, 향후 5년간 1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센서생산기업 ‘아이엠쓰리시스템’을 방문, “올해 스마트센서를 포함한 핵심기반기술의 개발 로드맵을 만들고 앞으로 청사진에 따라 연차적으로 연구개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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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첨단 스마트센서산업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6년간 총 1508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3일 산업부에 따르면 정부는 핵심 기반기술 개발에 576억원, 자동차·로봇 등 32개 센서제품 개발 및 상용화에 824억원, 인력 양성에 52억원 등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입는 스마트 기기, 국민 안전·건강 로봇 등 13개 '산업엔진 프로젝트'와 연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