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제25대 병원장에 이지열 비뇨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보직 임기는 2025년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취임식은 9월 11일 오후 4시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신임 이 병원장은 1989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국내외 암, 심장 등 중증질환자를 원격모니터링하는 스마트 After-Care(사후관리) 시대가 열린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이지열 교수팀이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스마트 After-Care 서비스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총 연구비 51억원 (정부지원금 35억)을 지원받고 2017년까지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