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돈 농진청장, 양평 낙농가 방문…자동화·비용 절감 성과 점검착유시간 13.8% 단축·연 1300만 원 절감…스마트 낙농 확산 가속
낙농 현장의 대표적인 고강도 노동으로 꼽히는 착유 작업을 자동화해 노동 부담과 경영비를 동시에 낮출 수 있는 국산 로봇착유기의 효과가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반복적이고 인력 의존도가 높은 착유 공정을 자동화함으로써
27일 전북도청에서 4자 업무협약 체결동물복지 미래목장서 생산된 우유로 2028년 프리미엄 유가공품 출시 예정
풀무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서울대, 라트바이오 등 3곳과 함께 ‘동물복지 미래목장 설립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 모델 구축과 국내 축산업의 동물복지 표준모델 수립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풀무원과 전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3일 진행된 전체 조합원 투표를 통해 제20대 조합장으로 문진섭 전 감사가 당선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총선거인 1592명 중 1546명 조합원의 직접 투표로 이루어졌으며, 개표 결과 문진섭 후보가 876표(득표율 56.7%)를 얻어 차기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조합장 자리에 올랐다.
이번 20대 조합장으로 당선된 문진섭 후
농업의 정보기술(IT)화가 가속화하면서 관련 교육을 받고 도입을 고려하는 농민이 늘고 있다. 업계 전문가와 선진 농가에서는 벤치마킹과 실습을 통해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 제품을 사전에 경험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설비를 도입해 실패를 최소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처음부터 모든 장비를 갖추려 하지 말고 경영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수준으로 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