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는 자사의 지문인증 모듈 제품이 ‘2013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은 매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발전심의위원회’에 소속된 20명의 위원들에 의해 심사, 선정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삼성전자를 포함하는 국내 710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슈프리마는 지난 2010
중소기업청은 국내 벤처·창업 최대규모 행사인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벤처·창업! 창조경제의 꽃을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정부 인사 및 벤처·창업기업인 약 400명이 참석했다.
개막행사에서는 우수 벤처·창업기업인 154명에 대한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박근혜 대통령은 4일 “벤처·창업기업이 창조경제의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중소기업청 주최로 열린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에 참석해 창조경제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벤처·창업기업인들을 포상·격려했다. 역대 대통령 중 취임 첫 해 벤처·창업
EY한영은 2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7회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을 비롯해 총 여섯 명의 기업가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가 매년 끝없는 도전과 리더십으로 혁신을 이끌어가는 모범적인
△서희건설, 10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조회공시]남광토건, 현저한 시황변동
△STX중공업, STX건설 528만주 취득 결정
△에이스하이텍, 에이스나노텍 중속회사 탈퇴 결정
△와이즈파워, 컨벡스 정밀제어사업 135억에 양수 결정
△스포츠서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디지탈아리아, 203억원 규모의 유증 결정
△파캔OPC, 공시번복으로 불성
슈프리마는 8일 지문 인식장치 및 그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지문 접촉 시 생성된 지문 이미지로부터 정전용량을 추정, 추정된 정전용량 값과 실제 측정된 정전용량 값을 비교 분석해 위조 지문 여부를 판별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을 활용한 위조 지문 식별 기능을 당사가 생산하는 지문 인식 단말기와 지
슈프리마가 올 2분기 실적 악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슈프리마 주가는 전일 대비 3.41%(850원) 2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슈프리마는 이날 장중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7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19억8800만원으로 15.6% 줄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