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소재·첨단소재·롯데정밀화학 수익성 악화올해 사업 재편·미래사업 확대 지속 추진"대산 산단 사업 재편 연내 마무리할 것"
롯데케미칼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8조4830억 원, 영업손실 9436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7.1% 줄었고 영업손실도 같은 기간 대비 3.2% 확대됐다. 롯데케미칼은 고기능성 소재 및 친환경 에너
LG화학이 사업효율화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석유화학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부적으로 여수공장에 있는 고부가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생산설비를 올해 중에 해체하기로 했다. 현재 여수공장에서 이 설비로 생산하는 고부가 EP 물량은 연산 8000톤(t) 수준이다.
원래 EP의 일종인 폴리뷰틸렌테레프탈레이트(PBT)를 생산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부품 소재로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이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차세대 전기차 제품으로 각광받는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는 SK케미칼, 도레이첨단소재에서 주력으로 생산하며, 이외에도 코오롱플라스틱, 휴비스 등의 석유화학업계에서 생산한다. EP는 통상 범용EP·슈퍼EP·슈퍼섬유로 나뉜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공급 과잉 우려와 구조조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가운데 LG화학이 선제 대응에 나섰다.
LG화학은 기초소재 분야의 사업구조를 고부가 석유화학 제품으로 고도화하고 기존사업은 원가 경쟁력과 시장 지배력 강화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LG화학은 우선 메탈로센계 PO(폴리올레핀), 고기능 ABS(합성수지), EP(엔
△삼성전자
-인셀 터치패널 공급 문제를 고려할 때, iPhone5의 분기 판매량은 4000~4500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 현재 LG 디스플레이와 재팬 디스플레이의 인셀 터치패널 케파는 월 700만개 수준으로 추정되기 때문
-반면 삼성전자의 3분기와 4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각각 5800~6000만대로 예상. 특히 4분기에는 갤럭시 노트2의 본
LIG투자증권은 29일 SK케미칼에 대해 SK건설 지분 40%를 4140억원에 SK㈜로 매각키로 한 것은 지난해 말 수원공장 매각과 함께 지속적인 부채 감축 노력으로 재무구조의 획기적 개선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승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산매각으로 기업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