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3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자원순환 활성화 지원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1월 양 기관이 자원순환 협업 시스템 구축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이날 양 기관은 산단 입주기업에서 배출되는 폐자원의 재활용 촉진과 환경관련 규제 개선을 위한 협업과제 발굴을 논의했고, 생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2015년 순환자원거래소 활성화를 위한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18일부터 9월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열리며 순환자원거래소의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한 아이디어나 이용후기 또는 개선 방안을
한국환경공단이 국정과제인 ‘자원순환사회 전환 촉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7월12일까지 소니코리아, 코웨이, 락앤락과 함께 ‘행복 나눔, 순환자원 기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텔레비전, 냉장고 등 대형 가전제품에 비해 재활용 가능 여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소형 가전제품ㆍ중고제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
코웨이는 민간기업 최초로 환경부·한국환경 공단과 ‘자원순환활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녹색경영실천에 앞장선다고 13일 밝혔다.
자원순환활동 업무협약은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해 자원 재사용 활동 및 캠페인 공동 전개를 통해 환경을 보전하고 자원순환을 촉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자제품의 재사용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리
정부가 운영하는 중고품·폐기물 온라인 장터가 개설된다.
환경부는 가전제품을 비롯해 가구, 유아용품 등 중고물품을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장터 ‘순환자원거래소’를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고품이나 폐기물의 거래를 원하는 사업자와 개인은 거래소 홈페이지(http://www.re.or.kr)에서 회원으로 가입한 뒤 물건을 직접 등록하거나 선택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