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환경부와 ‘자원순환활동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3-05-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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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민간기업 최초로 환경부·한국환경 공단과 ‘자원순환활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녹색경영실천에 앞장선다고 13일 밝혔다.

자원순환활동 업무협약은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해 자원 재사용 활동 및 캠페인 공동 전개를 통해 환경을 보전하고 자원순환을 촉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자제품의 재사용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리퍼브 제품 거래 협력 및 폐전자제품 적정 처리 자원순환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7월부터는 환경부가 설립한 ‘순환자원거래소’를 통해 자사 리퍼브 제품이 유통될 예정이다.

김상헌 코웨이 환경품질연구소장은 “환경부와 함께 자원재사용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회사차원의 녹색경영활동을 강화해 국내 넘버원 환경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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