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제주/장은정/리스컴/1만3000원
여행작가 장은정이 ‘혼자 떠나는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를 위해 ‘나 홀로 제주’를 펴냈다. 저자는 잘 알려진 제주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식당과 카페 등 제주의 ‘핫 플레이스’ 110곳을 소개했다. 제주를 크게 4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역별 인기장소를 소개하고, 각
8㎡ 초미니 결혼식이 화제다.
우리나라에서 초미니 교회로 손꼽히는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순례자의 교회에서 25일 결혼식이 열렸다.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통해 사랑을 싹틔운 강명구(39)·최정아(31)씨는 이날 8㎡ 초미니 결혼식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평생 기억에 남을 부부만의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이런 단출한 결혼식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
늘 그곳에 있지만 보여주는 모습은 늘 다르다. 갈 때마다 바닷빛은 새롭고 숲은 바람결의 맛이 또 다르다. 섬 전체가 여행길이고 단 한 군데도 빠뜨릴 수 없는 천혜의 경관이다. 섬 속에 딸린 자그마한 섬들이 또한 볼거리이고, 유구한 세월이 담긴 생태 숲과 치유와 명상의 숲도 곳곳에 분포되어 있다. 소소한 힐링 코스와 제주의 자연을 간 김에 모두 마주하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