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이산화탄소 처리 기술을 국산 딸기 ‘매향’ 품종에 적용해 선박 운송으로 싱가포르에 시범 수출해 고무적인 성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수출전략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동아대 산학협력단이 함께 수행했다.
이에 따라 농진청은 경남 진주에서 생산하는 딸기 ‘매향’ 품종을 수확한 직
농림축산식품부가 불리한 환경조건을 과학영농기술로 극복하고 세계적 농업선진국으로 성장한 이스라엘의 경험을 통해 우리나라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8일부터 10일까지 이스라엘을 방문한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8일~9일 양일간 예어 샤머 이스라엘 농업지역개발부 장관 및 요람 카풀닉 농업연구청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과학영농기술 협력, 인
기능성 성분을 가진 작은 과실을 수확 후 세척, 살균, 탈수, 가공 등을 한 번에 처리해 유통기간을 늘리고 품질손실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수확 후 과실의 손상을 적게 하면서 유통기간을 지금보다 2배 정도 연장할 수 있는 ‘소과류 수확후처리기술 일관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일관시스템은 단위기종별로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