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결시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수능 결시율(3교시 기준)은 10.4%로 집계됐다. 2014학년도 6.8%, 2015학년도 7.1%, 2016학년도 7.3%, 2017학년도 8.9%를 기록하다 지난해 10.5%를 돌파한 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2019 수능에서 유독 결시율이 높았던
호텔 업계가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비했다.
16일 호텔 업계에 따르면 켄싱턴호텔 3곳의 여의도, 평창, 스타와 켄싱턴리조트 청평, 충주, 설악비치, 지리산남원, 지리산하동, 경주, 서귀포, 제주한림 8곳과 글로리콘도 도고, 해운대 2곳 한국콘도 제주중문에서 수험생을 위한 무료 조식 이벤트를 12월 20일
◇에뛰드하우스 수험생 할인 이벤트
- 11월 15~22일
- 메이크업, 수분콜라겐&순정 기초라인 30% 할인쿠폰 지급(한도 10만 원, 98~00년생 에뛰드 회원 대상)
에뛰드하우스가 '수험생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들은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에뛰드하우스 메이크업 라인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에뛰드하우스가 수험생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뛰드하우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메이크업 라인 전 품목 30% 할인은 물론 에뛰드하우스의 베스트셀러 ‘수분 가득 콜라겐 라인’과 ‘순정 라인’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단 신제품인 '타이
전자랜드는 오는 30일까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노트북, 태블릿PC, 데스크탑PC 진열상품 1000대를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ASUS, HP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이 할인에 포함된다. 전자랜드는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이 수험표를 제시하거나 대학생
15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실시된다.
'2019 수능'을 응시하는 모든 수험생들은 이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장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1교시를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이라도 똑같은 시간에 입실해야하며, 이후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대기실에서 대기해야 한다.
시험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진행되는 가운데 수능을 마치는 수험생을 응원하고자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극장가에서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CGV에서는 15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수능 수험생과 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브랜드 혜택을 모아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CGV를
2019학년도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주어지는 각종 혜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테마파크, 미용실, 영화관, 통신업계 등은 수능을 마친 후 수험표를 가지고 오는 수험생에게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힘들고 고된 시간 달려온 수험생을 격려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정리해봤다.
◇통신
SKT-영(0)X 수능 페스티벌을 다음
‘공부의 신’ 강성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수능 대비 물품을 짚어주었다.
13일 강성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신 양하은과 함께 ‘수능 시험 필수 준비물’에 대해 알아봤다.
이들은 “요약 노트는 과목당 필요한 것만 가져가라. 딱 그 시간에 볼 수 있는 것이면 된다”라며 “문제집도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가져가라. 많이 가져가면 이
주요백화점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본점에서 수능일인 15일부터 18일까지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에 한해 롯데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구매금액의 5%에 해당되는 롯데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잠실점에서는 18일까지 수험표 소지 고객을 대
2019학년도 수능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능 자리 배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능 자리 배치도에 따른 명당, 패널티'라는 제목으로 그림 하나가 게재됐다.
이 그림에 따르면 수능 당일 가장 좋은 자리는 교탁을 중심으로 가운데, 앞에서 두 번째 줄 이후부터 자리이다.
가장 좋지 못한 좌석은
오늘(14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경제 기사로 ‘삼성, 가정용 AI 로봇에 꽂혔다’, ‘국민과자마저…식음료값 줄인상’, ‘與 “6개월” 野 “12개월”…탄력근로제 확대 기간 놓고 대립’, ‘대한상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65개사 선정…주 4일 근무, 두 달 휴가 “대기업 부럽지 않다”’, ‘수능 D-1…수험생 할인 마케팅 풍성’ 등을 꼽아 봤다
AK플라자는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실시하는 ‘윈터 세일’ 첫 주말을 맞아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영캐주얼 기획전을 열고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로본점에서는 18일까지 ‘영캐주얼 겨울한파 극복 아이템전’을 열고 로엠, 밸리걸, 탑텐, 앤듀, 폴햄 등의 기획상품을 50~70%까지 할인 판매한다. 니트 및 가디건을 1
2019년 대입 수능을 하루 앞둔 14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수능 예비소집을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에 참석해 수험표에 기록된 시험영역과 선택과목이 실제 자신이 선택한 것이 맞는지 확인하고, 시험장 위치와 신분증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청소년증 등이 유효하다. 수험표를 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업계가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애프터 수능 마케팅을 전개한다. 수험생들은 수험표만 지참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bhc, 모스버거 등 외식업계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메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블랙야크, 휠라 등 패션업계는 수험표를 제출하면 겨울 의류
"수능 반찬 레시피, 수능 금지곡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9학년도 수능 날짜는 2018년 11월 15일로, 목요일이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1397명이 증가한 59만4924명이 지원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수능 응시생 중 고교 재학생은 44만8111명으로 전체의 75.3%다.
호박엿과 초콜릿으로 단조로웠던 수험생 먹거리가 다양해졌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을 위한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부터 시험 당일 든든하지만 소화에 부담이 없는 죽과 생식까지 수험생을 위한 먹거리를 소개한다.
◇ 두뇌 회전엔 ‘견과류’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등 두뇌 회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교육부가 전자담배,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등을 수능 시험장에 반입해선 안 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교육부는 다음 달 15일 시행되는 '2019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부정행위 예방대책을 24일 발표했다.
부정행위가 적발되면 당해 시험이 무효 처리되며, 이듬해 열리는 수능 역시 응시자격을 박탈당한
삼성의 신입 및 경력 채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삼성 채용'이 올라오는 등 삼성그룹의 채용에 눈길이 집중됐다.
삼성은 이날 '2018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과정 중 하나인 GSAT 수험표와 고사장을 공개했다. GAST는 21일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다음은 매장에서 치킨을 튀기는 소리이다. 잘 듣고 치킨을 총 몇 조각 튀겼는지 고르시오’
배달의민족이 주최한 제2회 치믈리에 자격 시험장은 여느 시험장 못지않게 분위기가 비장했다. 네이버 오픈사전에도 등록된 치믈리에(chimmelier)는 치킨 감별사를 뜻한다.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치믈리에 시험장의 온도는 그 열기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