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9일 사회공헌프로그램 '희망씨앗'을 통해 수은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다문화자녀와 함께하는 제1회 희망씨앗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축구대회에는 서울·경기지역 8개 팀에서 12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으며 어린이들의 체력 증진과 다문화와 한문화 가정 학생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주기 위해 마련됐다.
수은은 대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수은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은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은 지난해 창단했다. 이번 2기 봉사단은 서류심사를 거쳐 약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40명이 선정됐다.
발대식 직후 1박 2일동안 기초소양 교육을 이수했으며 앞으로 서울·부산·광주 등 전국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