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 에이 수지의 개념발언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7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26년 꼭 보세요"라며 "지금도 광주에는 그 민주항쟁 때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그때 희생당했던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관심을 가져 보아야겠다"고 밝혔다.
수지가 밝힌 영화 26년은 1980년 당시 광주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로, 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개념 발언이 화제다.
수지는 최근 JTBC ‘아이돌 시사회’ 녹화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견해를 묻자 “기업의 이윤은 소비자가 낸 것이다. 사회의 일원으로서 공헌을 하는 것이 당연하고 기업도 이런 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이미지가 좋아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