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혁신으로 흔들리는 시민의 삶 지킬 것""방역ㆍ민생ㆍ미래투자 3대 분야의 7대 과제 실행"
서울시가 올해를 ‘천만 시민의 새로운 일상을 위한 도전의 해’로 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기 위해 △방역 △민생 △미래투자 3대 분야의 7대 과제를 본격 실행한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 오전 서울시청 지하에 마련된 서울ON 스튜디오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송도연료전지 등 7개 신재생사업에 1조원을 투자한다. 또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전력분야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해 해외수력사업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24일 세종정부청사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력분야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이달 에너지 신사업실을 신설한 한수원은 이를 통해 해외수력
올해는 광복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우리나라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마다 내실이 쌓이고 더욱 발전하는 해가 되기를 국민의 한 사람으로 기대해 본다.
더욱이 올해는 우리 회사가 경주에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해이기도 하다. 국내 전력 수요의 30%를 담당하는 발전회사이자 세계 3위의 원자력회사로 세계로, 그리고 미래로 뻗어나가는 새로운 계기를
수적석천(水滴石穿). 물방울이 떨어져서 돌에 구멍을 낸다는 것으로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멈추지 않고 노력하면 결국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다.
박봉균 SK에너지 사장은 지난해 12월 5일 사보를 통해 “2012년은 우리에게 쉽지 않은 한 해였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최적화(Optimization) 역량 등 우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구성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가 지난 17일 롯데백화점 전 점장들에게 각답실지(脚踏實地)라는 메시지 카드와 함께 구두 한 켤레씩을 선물했다.
각답실지란 ‘다리로 실제 땅을 밟는다’는 말로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실천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신격호 총괄회장부터 이어져온 롯데그룹 특유의 ‘현장경영’을 강조하는 메시지였다. 즉 ‘매장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