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명태와 조기 등 5개 품목을 특별관리할 방침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7일 수산물 유통업계와 민관합동 회의를 열고, 추석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석 수산물 수급 및 물가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오는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명태와 고등어, 조기, 갈치,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FTA)체결 이후 개방화시대에 대응해 농수산식품 안전성 확보 및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하여 3월 28일,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수산 식품 안전성 확보 및 품질경쟁력 제고』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하였다.
이 날 한국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