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가 공식 출범했다.
29일 넥스트레이드 등 21개 출자기관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운영을 위한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21개 주주사가 참석해 정관 승인과 이사 선임을 의결했으며, 이어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초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정유신 현 서강대 경
기업가치 72억 급감에도 희망 직원 고용기회 부여
대신증권이 최근 서비스를 종료한 계열사 카사코리아 직원중 희망자에 한해 재취업 기회를 부여했다. 기업 가치가 급감한 악조건 속에서도 대규모 실직을 막고, 향후 토큰증권(STO) 시장 개화에 대비하려는 책임 경영 행보로 풀이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서비스를 종료한 카사코리아의 남은
카사, 신규 공모 중단…기존 자산 정리 막바지인가 공백에 사업 제약…“대신증권 STO 전략 변화와는 별개”유통은 장외거래소 중심 재편…과제는 발행 생태계 유지
국내 첫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카사코리아가 신규 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투자자산 정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도권 편입을 준비하던 1세대 조각투자 사업자
토큰증권(STO) 플랫폼 펀블은 토큰증권 ‘더 코노셔 여의도 1호’ 발행 6개월 만에 매각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투자자들에게 연 환산 18.5%(세전) 누적 수익을 지급하며 청산 배당을 완료했다.
‘더 코노셔 여의도 1호’는 올해 1월 공모 당시 조기 완판을 기록한 상품이다. 지난달 23~24일 펀블 플랫폼에서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토큰증권(STO) 플랫폼 펀블은 한국예탁결제원이 주관한 토큰증권 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해 기술적·운영적 측면에서 주요 기능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베드는 토큰증권 제도 도입을 앞두고 토큰증권 시장 인프라의 사전 점검 및 검증을 목표로 약 8개월간 운영됐다.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 구조에서 거래정보의 전자등록 연계 가능성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소유’를 운영하는 루센트블록은 금융위원회에 수익증권 투자중개업 인가를 위한 예비인가를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루센트블록은 2018년 설립 이후 수익증권의 디지털 증권화와 투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 및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구축해왔다. 이번 신청을 통해 자본시장법상 정식 금융투자업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제도권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펀블은 금융위원회에 수익증권 투자중개업자 인가를 위한 예비인가 신청서를 공식 접수했다.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 조각투자 플랫폼 펀블이 본격적인 제도권 증권업 진출에 시동을 건 것이다.
펀블이 신청한 증권 업무 단위는 ‘수익증권 투자중개업’이다. 이번 예비인가 신청을 통해 수익증권을 공모 및 사모 방식으로 발행·청약·모집할
조각투자 전용 인가단위 신설최소 자본금 10억 원발행·유통 분리자본시장 원칙 준수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은 과제
조각투자 플랫폼이 제도권 진입의 길을 열었다. 금융위원회가 시행령 개정을 통해 조각투자업에 대한 인가 체계를 신설하면서, 그동안 규제 샌드박스에 머물렀던 플랫폼들이 공식 인·허가를 받고 영업할 수 있게 됐다. 토큰증권(STO) 산업에도 제
토큰증권 등 법안4건 국회에 발의투자한도 설정, 시행령보다 법률로금융혁신 위한 스타트업 육성해야
2019년 금융 분야 규제샌드박스인 혁신금융서비스 제도가 도입된 이후 조각투자는 금융소비자에게 새로운 투자처로 자리매김했다. 부동산으로 시작된 조각투자는 미술품, 한우 그리고 음악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투자 대상으로는 생소한 자산을 일반 국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 제도화를 추진하고 내달 출범하는 대체거래시스템(ATS)에서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 거래를 허용하는 등 자본시장 제도 개선에 나선다.
금융위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시행규칙과 금융투자업규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6월 16일부터 시행될 예정
카사, 신규 공모 중단…기존 자산 정리 막바지인가 공백에 사업 제약…“대신증권 STO 전략 변화와는 별개”유통은 장외거래소 중심 재편…과제는 발행 생태계 유지
국내 첫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카사코리아가 신규 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투자자산 정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도권 편입을 준비하던 1세대 조각투자 사업자
‘기술 탈취’ 의혹에 조건부 인가 변수 남아공정위 조사 착수 시 본인가 심사 중단 가능성有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받은 NXT 컨소시엄이 논란이 일었던 ‘기술 탈취’ 의혹을 해명하며 올해 4분기 중 시장 개설을 추진한다.
19일 넥스트레이드는 “넥스트레이드, 신한투자증권, 뮤직카우, 블루어드는 발기인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NXT 컨소시
토큰증권(STO) 플랫폼 펀블은 토큰증권 ‘더 코노셔 여의도 1호’ 발행 6개월 만에 매각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투자자들에게 연 환산 18.5%(세전) 누적 수익을 지급하며 청산 배당을 완료했다.
‘더 코노셔 여의도 1호’는 올해 1월 공모 당시 조기 완판을 기록한 상품이다. 지난달 23~24일 펀블 플랫폼에서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