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2대 개원 후 첫 현장 정책회의 장소로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택했다.
경기도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AI와 반도체 분야에 정책 역량을 최우선 배치하겠다는 선언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이날 판교 AI혁신클러스터를 방문해 첫 현장 정책회의를 열고 입주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한중 정상의 자유무역협정(FTA) 연내타결 의지가 높아지고 있지만 제13차 협상 또한 제조업과 농수산분야에서 여전히 답보상태를 보였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태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과 왕셔우원(王受文) 상무부 부장조리 등 한ㆍ중FTA 수석대표단은 지난 22일부터 5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13차 협상을 개최했다.
특히 앞서 한ㆍ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제2차 회의가 개성공단에서 열리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 지원단장이 탄 차량이 개성공단으로 출발하고 있다.
남북 양측은 2차 회의에서 지난 2일 진행된 1차 회의와 분과위원회 별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의 합의점을 도출하고 우리 인력의 공단 체류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방인권 기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2차 전체회의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기웅 통일부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고 있다.
남북 양측은 2차 회의에서 지난 2일 진행된 1차 회의와 분과위원회 별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의 합의점을 도출하고 우리 인력의 공단 체류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방인권 기자 bink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