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차기 정부의 정책 방향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박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내건 해양수산부 부산 설치가 성사될 지도 관심사 중 하나다.
하지만 정치권과 부산 이외의 지역에서는 해수부 부산 설치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어 부산 부활이 쉽지 만은 않을 전망이다.
해수부 설치와는 달리 박
농림수산식품부 서규용 장관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일신 우일신(日新 又日新)’ 자세로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올해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국제곡물 등 원자재 가격도 높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림수산식품 공직자 모두가 농어업인, 농어촌, 농림수산식품산업, 소비자를 위해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20
오뚜기재단은 지난 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2012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오뚜기 학술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김상무 강릉원주대학교 해양식품공학과 교수가 해양수산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함태호 오뚜기재단 이사장을 대신해 차성덕 감사가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오뚜기 학술상은 올해로 네 번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내 식품기업의 해외수출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국내의 모든 식품·외식기업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구축키로 했다.
김재수 aT 사장은 1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새로 만든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수출전략품목을 집중 육성하는 등 농림수산식품 산업의 신성장동력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기관별로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사명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 바꿨다.
aT는 지난해 6월 농수산물유통공사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26일부터 사명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 바꾸고 향후 중점추진전략 등을 담은‘aT 중장기 전략경영계획’을 발표했다.
aT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농수산식품산업육성 전문 공기업’을 청사진으로 설정했다. 이를 달성하기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6월 임시국회에서 '자유무역협정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등 농식품부 소관 법률 49개가 통과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3일에는 '김치산업진흥법 제정안' 등 24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6일 뒤인 29일에는 '자유무역협정체결에 따른 농어업인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등 24건, 30일에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2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농어촌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정복 전 장관의 바통을 이어받은 서규용 장관은 제60대 농식품부장관 직을 맡게 됐다.
서규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겨울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농림수산식품산
정부가 2020년까지 농업분야 온실가스 배출을 35% 감축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유정복)는 선제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분야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을 12일 확정·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계획은 2020년까지 농업분야의 온실가스 배출전망치(BAU)의 35% 감축 및 산림분야 온실가스 흡수량 전망치 6% 향상과 이상기상
우리 농림수산식품산업과 농어촌도 근본적인 변혁을 통해 국가 성장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농림수산식품산업은 이미 사양·낙후산업이 아닌, 국부와 고용을 창출하는 성장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우리 농림수산식품산업도 1차 산업 위주에서 2·3차 산업이 더해진 융복합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제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유정복 장관은 30일 취임사를 통해 “농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생활안정을 통한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국민소득과 생활수준의 향상, 농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 등으로 국산 농식품에 대한 수요는 급속히 증
투자자금을 모집해 농림수산업 관련 업체에 투자하는 농식품투자조합이 상용근로자수 100명 이하이거나 연 매출액 100억원 이하에 우선 투자하는 것이 원칙으로 규정됐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는 올해 1월 제정 공포된 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 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이 오는 26일 본격 시행됨에 따라 투자관리전문기관 지정요건, 농식품투자조합의 등록요건,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연구 실적에 대한 중간평가를 통해 10% 이상을 중단조치하기로 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정승)은 16일 농림수산식품산업의 신성장동력 창출과 연구성과 향상을 위해 R&D사업의 기획·관리·평가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과제가 한번 선정되면 환경변화 또는 수행성과에 상관없이 과
농림수산식품분야의 규제와 제도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5일 ‘농림수산식품·농산어촌 비전 2020’을 뒷받침 등을 통해 농림수산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규제 및 제도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25일 범 정부 차원의 일자리 창출, 농림수산식품 산업 및 농어촌 현장애로
농림수산식품부 장태평 장관은 25일 올 하반기 경제운용에 대해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미래를 준비하는 확고히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장 장관은 이날 정부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민관합동으로 농업선진화위원회를 구성해서 개혁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쌀소득직불제 등 현행 직불제를 보완하고 확대해서 농어가 소득안정직불제를
한-미, 한-유럽 FTA 추진 등 농업 분야의 전면적인 시장 개방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 정책 연구 기관인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에서는 개방화 시대의 농업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국가 경영 전략으로 농업의 수출 산업화를 제시하고, 이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한 ‘농업의 수출 산업화를 위한 영농 시스템 혁신 국
농업시장의 전면개방이 예상되는 가운데 농업의 수출산업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은 15일 "오는 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업의 수출 산업화를 위한 영농시스템 혁신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개방화 시대의 농업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국가 경영 전략으로 '농업의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은 개방화 시대의 농업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농업의 수출 산업화’를 제시, 이를 실현하는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농업의 수출 산업화를 위한 영농 시스템 혁신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9일 양재동 AT 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이번 회의는 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윤장배 농수산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8일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초청해 중앙회 5층 이사회회의실에서 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타 제조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아왔던 농림, 수산, 식품산업 등과 관련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중소기업계는 ▲배추포장재에 대한 보조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