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도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은 7일 "농어민만이 아닌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한 농정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쪽으로 농정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5월 출범한 농특위는 중장기적인 농어업 발전과 먹거리 안전, 농어민 복지 등을 논의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다
정부가 2030년까지 어묵산업을 2억 달러 규모의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국에 5개 권역별로 원료 공급을 위한 가공·저장시설 등을 집적한 어묵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어묵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어묵산업에 대한 최초의 종합적인 혁신대책이다.
그동안 우리나라 어묵산업은 200
정부 지원으로 개발된 수산가공식품 7종이 민간에 기술이전돼 연내 상품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산업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국내외 소비 경향을 반영한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 7종을 개발해 대일씨에프 등 7개 기업에 기술이전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해수부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109억 원을 투입해 새로운 식품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해양수산부는 2019년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사업자로 경상남도 통영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수부는 2008년부터 수산식품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 특화수산물의 연구‧가공시설과 유통시설, 전시‧홍보시설 등을 집적하고 규모화한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통영시는 수산가공식품업체의 역량제고를 위해 기업
해양수산부가 어묵 산업을 수산식품분야 혁신성장 전략 산업으로 정하고 연말까지 어묵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생산기반조성, 전문인력양성, 연구개발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어묵산업발전방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25일 김영춘 해수부 장관이 부산시 사하구에 있는 수산가공단지를 방문해 늘푸른바다, 대광F&C, 부산식품, 미도식품, 삼진식품,
해양수산부가 올해 수산물 수출액 27억 달러(약 2조9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미국 동부와 태국, 말레이시아에 수출지원센터를 설립한다. 또 차세대 수출 스타품목으로 '어묵' 등을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해수부는 불확실한 대외여건 변화에 대응해 수산업계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수산물 수출이 김 수출 호조로 5개월 연속 2억 달러를 넘어섰다. 김은 미국 등에서 저칼로리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수산물 수출시장을 이끌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8월까지의 누적 수산물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13억7000만 달러) 보다 약 11.5% 증가한 15억3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8월 수산물 수출액
GS리테일는 3일 수협중앙회와 수산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수협 인천가공 물류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와 김임권 수협중앙회장, 정영훈 해양수산부 수산정책 실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5일 나주 본사 사옥에서 호남원예고등학교와 함께 봄맞이 꽃 가꾸기 현장체험 학습을 진행했다.
aT는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이전한 2014년부터 나주시에 소재한 농업계 특성화고인 호남원예고등학교와 다양한 지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전 첫 해인 2014년에는 나주시 빛가람동에 새롭게 준공한 신사옥 주변의 조경관리에 원예 및
올해 김 수출액은 3억 달러, 굴은 1억 달러(약 11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정부는 내년에도 김 등 수산물의 중국, 중동 수출길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수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성과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올해 가시적인 성과가 돋보이는 분야는 김의 수출산업화다. 김은 2010년 1억 달러를 달성한 이후 연 평균 25% 이상
웰빙 열풍이 불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일본 원전 오염수 유출 사고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가격이나 양보다 안전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고품질의 수산가공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수산물을 특화식품으로 개발할 경우 2~3배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도 가능하기 때문에 수산물 수출이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자리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수산식품산업 중소기업, 영농ㆍ영어법인 등 농수산식품 경영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생자문단을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와 농식품부, 해수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농식품 상생협력추진본부와 해양수산산업 상생협력추진단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출범식에는 이준원 농식품부 식품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그동안 FTA 활용이 저조했던 농수산식품 산업의 수출산업화 지원을 위해 농수산식품 분야에 특화된 원산지관리시스템 개발을 마무리 짓고, 천안시 소재 ‘천안배원예농협’에서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관세청 등과 함께 ‘농수산식품 수출업계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12개 관계부처 및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협의체인 '제13차 FTA 활용촉진협의회'를 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수산식품 산업 FTA활용 지원방안’, ‘대중소기업 FTA 활용협력 지원 방안’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농수산식품 산업 FTA활용 지원방안을 보고하고, FT
“동북아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가공·관광 산업을 생산에 접목해 세계적인 수산명소를 창조하는 사업이어서 수산업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부산 자갈치시장을 방문해 부산광역시로부터 동북아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날 현장방문에는 김영석 해양수산부차관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11일 세네갈 정부로부터 국가공로훈장을 받았다.
동원그룹은 이날 훈장 수여식에서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이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이 세네갈 SNCDS 인수를 통해 세네갈 수산업 및 식품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세네갈 내 지속적인 투자로 고용창출 및 제조업 발전 등 세네갈 경제발전에 든든한 초석을 마련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2011년부터 추진 중인 ‘함께하는 우리농어촌운동’을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확대하겠다고 보고했다.
진영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농식품부는 새 정부 출범 즉시 조치가 필요한 사안으로 연근해 어업조업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