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는 25일(현지시각) 태국 방콕에 수산물 수출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나라 수산물 5대 수출국인 일본·중국·미국·태국·베트남에 모두 수출지원센터를 갖추게 됐다. 수출지원센터는 입주 업체에게 △사무공간 △법률‧통역 자문 △판로개척 △현지 마케팅 △비관세 장벽 대응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에 따
미국 동부, 태국, 말레이시아에 수산물 수출지원센터가 개설된다.
해양수산부는 중소 수산물 수출업체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뉴저지(19일, 현지시간 18일), 태국 방콕(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27일) 3곳에 ‘수산물 수출지원센터’를 추가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출지원센터는 수출 초보업체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시장조사, 판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ASC(양식수산물의 지속가능성) 인증업체가 나온다. ASC 인증은 일본‧미주‧유럽의 소비자들에게는 친숙한 인증으로 대형할인마트, 유명호텔 등에서 포장지에 부착된 식별 코드를 통해 생산‧유통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해외 바이어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국제인증 취득 지원사업 대상 업체 47곳을 5일 선정하고 중소
해양수산부는 올해 7월까지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을 마무리하고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이번 정부 임기 내에 해운산업 재건을 완료하겠다고 8일 밝혔다.
해수부는 이날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해수부는 우선 해운ㆍ항만 분야에서는 한진해운 파산 등에 따른 해운산업 경쟁력 저하에 대응해 해
해양수산부가 올해 수산물 수출액 27억 달러(약 2조9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미국 동부와 태국, 말레이시아에 수출지원센터를 설립한다. 또 차세대 수출 스타품목으로 '어묵' 등을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해수부는 불확실한 대외여건 변화에 대응해 수산업계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올해 1분기 수산물 수출이 5억 6000만 달러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분기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동기(4억 8000만 달러) 대비 약 16.4% 증가한 5억 6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1분기 수출실적으로는 역대 최고치이며 2016년 1분기부터 9분기 연속 증가세다.
우리나라의
1월 수산물 수출이 2억 달러를 돌파해 1월 기준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을 나타냈다.
해양수산부는 1월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동기(1억 3000만 달러) 대비 약 50.8% 증가한 2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1월 실적으로는 2013년(2억 100만 달러)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10대 수출대상국별 수출액을 보면 태
지난해 수산물 수출액이 23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12년(23억6000만 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대 실적이다. 사상 처음으로 5억 달러를 돌파한 김 수출 증가 등이 큰 역할을 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23억3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돼 작년(21억3000만 달러) 대비 약 9.5% 증가했다고 7일
올해 들어 9월까지 대미(對美) 농축수산물 무역수지 적자가 56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관련업계에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에 대한 반발과 함께 올해 무역적자폭이 지난해보다 확대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이후 우리나라의 대미 농축수산물 수출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수산물 수출 통합 브랜드인 '케이 피시(K·FISH)'가 미국에 본격 상륙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K·FISH 브랜드 출시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K·FISH는 우리 수산물의 고급화 및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만든 수산물 수출 통합 브랜드로서 엄
최근 5년간 중국 현지 수출업체 10곳 중 7곳이 위생기준 위반으로 시정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중국산 수산물 수출 등록업체 대비 실제 점검이 이뤄진 업체가 2.1%에 불과해 위생 상태가 더 심각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3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천안을)이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
우리나라의 수산물 수출 3위 국가인 미국이 내년부터 수입하는 수산물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전망이다. 이에 지난해 2억3000만 달러를 수출하는 미국 수출길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미국이 최근 세탁기, 태양전지, 화학제품 등으로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산물 등으로 보호무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30일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물 수출이 김 수출 호조로 5개월 연속 2억 달러를 넘어섰다. 김은 미국 등에서 저칼로리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수산물 수출시장을 이끌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8월까지의 누적 수산물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13억7000만 달러) 보다 약 11.5% 증가한 15억3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8월 수산물 수출액
9월부터 광어·우럭 등 4종의 수산물이 활어상태로 수출이 가능해진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관원)은 캐나다와의 수산물 수출검역 협의에 따라 올 9월부터 우리나라 주요 양식품종인 광어(넙치), 우럭(조피볼락), 참돔, 능성어 등 4종을 활어상태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캐나다는 우리나라의 검역·관리 시스템을 보다 상세
수산물 수출이 지난달까지 15개월째 늘며 호조세를 이어갔다.
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산물 수출액은 2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6.3% 늘었다. 지난해 5월 이후 15개월 연속 증가세다.
월간 수출액은 처음으로 4개월 연속 2억 달러를 넘기도 했다. 올해 1~7월 누적 수출은 13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1.1% 증가했다.
품목
문재인 정부는 고질적인 쌀 과잉생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생산조정제를 가동한다. 어업 분야에서는 연근해 어업생산량 110만 톤 회복, 양식업 생산량 230만 톤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19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2018~2019년 생산조정제(15만ha)를 한시 도입한다. 이와 병행해 공익형 직접지불제도 개편
올해 상반기 수산물 수출이 금액 기준으로 2012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을 나타냈다. 특히 김 수출이 처음으로 수산물 수출 1위 품목으로 오르며 2억 7000만 달러(약 3100억 원) 수출을 달성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 상반기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지난해(10억 달러) 보다 약 12.1% 증가한 11억 2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14일 “해수부 장관으로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모든 경험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해양수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을 통해 "세월호 참사 등 연이은 해양사고와 세계적 선사인 한진해운의 파산, 바다모래 채취를 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