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건설이 정부의 대북 조림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동신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14.17%) 오른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3일 대북제재 사각지대로 꼽히는 산림분야부터 북한과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고 판문점선언이행추진위원회 산하 산림협력연구태스크포스를 설치했다.
피에스앤지는 지난해 12월 소오리농원과 체결한 10억2900만원 규모의 슬항리농원 수목식재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2011년 기준) 대비 19.7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10월31일까지였다.
회사 측은 “원도급자인 소오리농원이 계약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수목식재공사 도급 계약의 해지를 통보함에 따라 계
△비에이치아이, STX重과 약 3300억 규모 보일러 공급 계약 체결
△한미반도체, 161억 규모 부동산 처분 결정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올해 매출 예상 700억원
△거래소, 뉴로테크에 횡령·배임설 조회공시 요구
△케이씨코트렐, 포스코건설과 127억 규모 공사 계약 체결
△엔에스브이, 동서발전과 30억 규모 계약 체결
△큐리어스, 15억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