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가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2240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수능위주전형으로 2007명을, 실기위주전형으로 233명을 각각 선발한다.
경희대는 정시모집에서 모든 학과를 가군과 나군의 한 개 군에서 단일 모집한다. 의학계열(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를 제외한 서울캠퍼스 소속 학과는 가군에서 국제캠퍼스 소속학과와 의학계열은 나군에서 모집한
덕성여자대학교(덕성여대)가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변동형 수능’ 전형을 도입한다.
이번 덕성여대의 정시모집은 지원자별 강점과 관심을 고려해 우수한 영역은 최대치로, 취약한 영역은 최소화해 반영한다는 점에서 지난해와 다르다.
글로벌융합대학과 과학기술대학(체육전형 제외)은 국어·영어·수학 중 백분위 성적이 우수한 영역 순으로 30%·30%·15%
전문대학이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31일부터 시작한다. 마감일은 내년 1월 12일까지로 일반대학(3일)보다 길어 수험생이 충분히 고민해 지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입시업체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전문대 정시 지원 시 고려할 점을 알아본다.
전문대는 일반대와 달리 정시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다. 일부 전문대는 동일한 전형에서도 2개 이상의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후보자 3차 맞수토론에 나선 유승민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대결은 단일화 가능성이 무색할 만큼 팽팽했다. 두 후보는 웃음을 지으면서도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치열하게 논쟁을 주고받았다.
유 후보와 홍 후보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채널A 스튜디오에서 열린 3차 맞수토론에서 각자의 정책을 두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먼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수험생들은 수능 이후 시작되는 대입 정시모집에서 지난해 대비 달라진 점에 유의해야 한다.
27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2022학년도 정시 특징 중 하나는 모집군의 변화다. 서울대의 경우 이번 2022학년도 나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서울대가 모집군을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하자 고려대·연세대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이 4.72대 1을 기록했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7일 이전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기대는 이달 11일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399명 모집에 총 1882명이 지원해 4.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모집군별로 보면 가군은 87명 모집 407명 지원 4.
중앙대학교는 정시모집에서 1536명을 선발한다. 가ㆍ나ㆍ다군에서 선발해 선택의 기회가 넓은 편이다. 가군에서는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의학부 등 487명을, 나군에서는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산업보안학과(자연) 등 535명을, 다군에서는 △경영경제대학 △창의ICT공과대학 △소프트웨어학부 △간호학과 등 514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모집 특징은 사
상명대학교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는 나·다군, 2캠퍼스(천안)는 가·나군에서 전체 입학 정원 2746명 중 34.6%에 해당하는 951명을 선발한다.
전체 정시 모집 안원 가운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전형이 787명으로 가장 많다. 서울은 실기·실적(실기 전형)으로 21명을 뽑고 2캠퍼스는 수능(수능·실기 전형)으로 133명을 모집한다.
덕성여자대학교는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총 1098명을 선발한다.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신입생은 전원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은 수능 100% 전형과 예체능 전형 두 가지로 진행되고 총 400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 수능 100% 전형과 예체능 전형으로 각각 105명, 25명을, 나군에서는 225명, 45명을 뽑는다. 수능
2021년 1월 7일부터 진행하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지원자 대부분은 각 대학별 전년도 입시결과 통계와 이를 근거로 한 분석자료에 의존하여 지원전략을 설정한다. 결과적으로 수능 체제의 변화나 모집 군 이동과 같은 특별한 변수가 존재하지 않는 한 각 대학들은 매년 비슷한 수능성적대의 지원자들이 지원하게 되고, 대체로 입시결과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수험생
성균관대학교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군 573명, 나군 555명 총 1128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으로 모집군을 나눠 선발해 지원 희망 학과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자연계는 가·나군 모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00%로 선발하며 의예과는 인적성 PF 면접 실시한다. 예체능계는 나군에서 수능 성적과 실기시험을
진학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면서 수의사에 관한 관심도 커지고 있어 전국 수의대학 정시 모집정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수의대는 전국 대학 10곳에 있다.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경상대,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가 해당하며 이 중 건국대만 유일한 사립이다.
2021학년도 수의대 정시 모집인원은 총 182명으
서울대가 2023학년도 정시에 내신을 일부 적용하는 방식으로 입시 전형을 변경하면서 주요 대학이 눈치 싸움에 나섰다. 서울대는 그동안 정시에서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뽑았다. 하지만 2023학년도 입시에서는 정시모집이라도 수능만으로는 학생을 뽑지 않겠다고 최근 발표했다.
"서울대 입시안은 이정표"
12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가 정시 입시전형을
'이튜브픽'은 '이투데이'가 선정한 '유튜브(Youtube)' 채널 추천 코너입니다. 유튜브 콘텐츠의 조회 수와 구독자 수를 기반으로 장르별 인기 있는 채널을 선정합니다.
12월 3일 예정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D-100’에 진입하면서 수험생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에게 ‘100일의 기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정식 스타 강사가 예능에 등장해 화제다.
조정식은 10일 방송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 건물주 서장훈도 놀랄만한 연봉 액수를 공개했다.
조정식은 수능 100일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영어 등급을 높일 수 있는 꿀팁을 공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정식은 애처가로 수강생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조정식은 평소
◆도시계획부동산학부
도시계획부동산학부는 도시와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반적인 방법을 연구하는 학부입니다. 인간의 삶의 터전인 도시와 지역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시의 경제, 주택, 환경, 교통, 토지, 부동산 등을 연구하고,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도시계획부동산학부는 1학년 때 전공기초 강의를 수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