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위험이 낮아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용으로 주목받는 수계 전지의 수명과 충·방전 성능을 높일 기술이 개발됐다.
고려대학교는 화공생명공학과 유승호 교수 연구팀이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성영은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계 산성 전지의 주석 음극 성능을 높이는 새로운 전극 계면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널리 사용되는 리튬이온
고려대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 유승호 교수 연구팀(제1저자: 김미현 고려대 석박사통합과정)과 전남대 공과대학 이지은 교수 연구팀(제1저자: 김효식 학사졸업생)은 육각 튜브 모양의 텔루륨 나노입자를 아연 수계 전지의 양극으로 활용해 고성능 차세대 전지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Chemical En
현대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도할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사내 특허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16일 경기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우수 특허 개발자들을 선정해 포상하는 ‘2023 발명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년째인 발명의 날 행사에는 8건의 특허가 최종 결선에 올랐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고 수명의 불타지 않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수계전지를 개발했다.
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김희탁 교수(나노융합연구소 차세대배터리센터) 연구팀이 아연 전극의 열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해결함으로써 전 세계에서 보고된 모든 레독스 흐름 전지 가운데 가장 오래가는 수명을 가지는 수계 아연-브롬 레독스 흐름 전지 개발에 성공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