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초콜릿을 맛본 벨기에 국왕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롯데제과의 초콜릿 장인 김은혜 셰프가 최근 개최된 ‘벨지안 라이프 페스티벌’에서 벨기에의 필리프 국왕에게 손수 제작한 초콜릿을 선보였는데, 이를 맛본 국왕 내외로부터 극찬을 받은 것.
우리나라가 초콜릿을 만들기 시작한 1960년대 후반 이후로 반세기 만에 초콜릿 종주국 국왕으로부터 받은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연 매출 24억, 마시안 해변 카페 '마시안제빵소'를 찾아간다.
1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인천 중구 덕교동 빵&수제버거 맛집 '마시안제빵소'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인천 마시안해변, 영종도 맛집으로 불
롯데백화점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11일부터 14일까지 소공동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화이트데이 기념 디저트 행사’를 진행하고, 액세서리 및 핸드백 브랜드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11일부터 14일까지 소공동 본점 식품관에서 ‘스윗 디저트&플라워 마켓’ 행사를 진행한다. 대구 수제 카라멜 ‘핫플(Hot Place : 맛집)
현대백화점은 1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에 밸런타인데이 특설 행사장을 마련해 50여 개 국내외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프랑스 유명 수제 초콜릿 브랜드 ‘라메종뒤쇼콜라’(4만원, 10입),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명물로 알려진 ‘마스트 브라더스 초콜릿’(3만9500원, 140g, 5개입), 알프스 산맥의 허브로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프리미엄 제품 또는 한정판 초콜릿이 인기를 끌고 있다. 유통업계는 소장가치를 높인 한정판 상품과 프리미엄 상품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나섰다.
11일 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월 7일까지 2주 동안 초콜릿 판매량을 분석해본 결과 2015년만 해도 전체 초콜릿 판매량의 41%를 차지했던 DIY(Do It yourse
남성들이 초콜릿과 선물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밸런타인데이에 여성 속옷 매출이 늘고 있다. 과거 여성이 남성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알려진 발렌타인데이가 성별에 관계없이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6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밸런타인데이 행사기간 여성 속옷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행사 2주간 매출 신장률은 17.8%로, 연간
일본 치바현에 있는 이온그룹 본사 인근의 한 ‘미니스톱’ 편의점. 지난해 12월 방문 당시 330엔(약 한화 3400원) 상당의 ‘푸딩 파르페’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일본에 거주하는 대학생 문수경(21)씨는 “이 파르페를 꼭 먹어보고 싶었다. 기간 한정 제품이라 판매를 중단했다가 인기가 좋아 이번에 다시 나온 걸로 알고 있다”며 “주문 즉시 점원이
오리온은 ‘생크림파이’가 누적 판매량 5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약 9개월 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1개씩을 먹은 셈이다.
‘생크림파이’는 2030 여성 소비자 타깃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리온 측은 대표 스테디셀러인 ‘오리온 초코파이’와 비교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소
팝업스토어 공간 중개 서비스 스위트스팟은 총 27개의 브랜드와 함께 ‘시그니처스토어 vol.3’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그니처스토어는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롯데몰 은평점 1층 센터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시그니처스토어’ 행사에는 봉봉쇼콜라, 더수제청 등의 식음료 브랜드와 아모르아셀라, 사바이아롬, 로이네아트북, 블링
세븐일레븐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무민 캐릭터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의 무민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22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총 6종으로 가격은 모두 2만 9000원이다. 케이크 위에 귀여운 무민 피규어가 장식돼 있으며, 무민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민인형'을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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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의 ‘몬스터칙촉’이 출시 3개월 만에 500만 개의 판매를 돌파했다. 올해 롯데제과에서 나온 비스킷 신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실적이다.
기존 ‘칙촉’보다 크기가 2배 이상 커져 ‘몬스터’라는 이름을 붙인 이 제품은 현재 온라인 및 SNS상에 수백 개의 시식 후기가 게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식품 시장은 1인 가구 증가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브랜드 달콤커피가 연말 시즌을 맞아 망고와 자몽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청 음료를 비롯한 신메뉴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과일청 음료 2종과 식사대용으로 풍족히 즐길 수 있는 팬케이크 2종 그리고 황금 돼지해를 맞아 돼지코 모양의 머시멜로우를 얹은 디저트음료 2종이다.
국내 수제 초콜릿 카카오봄(CACAO BOOM)이 인천공항의 '도쿄 바나나'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봄은 지난 1월 문을 연 인천공항 터미널 2 면세점에 입점해 눈에 띄는 매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봄은 지난 수십 년간 국산 초콜릿이 면세점에 들어가지 못한 가운데 이를 뚫고 면세점에 입성한 초콜릿 브랜드다.
오리온의 양산형 파이 ‘생크림파이’가 인기다.
6일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 4월 출시 이후 낱개 기준 누적판매량 300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 9월 말 누적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했던 생크림파이는 한달여 만에 1000만개가 팔리며 가을철 나들이 간식으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새롭게 출시한 ‘생크림파이 무화과ㆍ베리’가 20~30대 여성들에
해태제과의 대표 장수과자 ‘맛동산’ 두번째 맛이 나왔다. 두번째 맛이 등장한 건 1975년 출시된 지 무려 44년 만이다.
이번 ‘맛동산’의 두번째 맛은 ‘흑당쇼콜라’다. 해태제과에 따르면 모든 세대가 선호하는 본래 맛은 유지하면서도, 빛깔은 검어지고 단맛은 낮추고 쌉싸름한 맛으로 한층 젊어졌다. ‘흑당’은 백당보다 정제가 덜 된 당으로 단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31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스트리트 속 캐릭터와 핼러윈 오브제를 강조한 제품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핼러윈 시즌을 맞아 ‘파바 친구들과 함께 해피 핼러윈’이라는 주제로 미국의 공영방송사 PBS의 장수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캐릭터를 형상화한 케이크, 쿠키 등 제품을 선보이는 등 협업
종합 인테리어 가구 기업 에넥스가 ‘키친 팔레트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1월까지 주방가구, 붙박이장 이벤트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에넥스는 11월 말까지 주방가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키친 팔레트 시리즈’에 해당되는 주방(클래시, 프렌치, 쇼콜라, 어반, 모닝 핸들리스)을 구매할 시 캐비닛(몸체, 도어)을 15% 할인한다.
주방가구
편의점 CU가 디저트 명가로 거듭나고 있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이른바 ‘소확행’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면서 홈 디저트족을 공략한 결과 디저트 매출이 급증한 것.
BGF리테일은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올해 3분기까지 CU의 디저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0.2%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편의점 디저트 열풍의 요인에 대해 B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 기간 동안 ‘QM3 RE S-에디션’을 200대 한정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QM3 RE S-에디션은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는 파란 색상을 차량의 몸체와 인테리어에 입혀,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QM3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각종 편의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기존 RE 트림에 비해 차량 가격을 낮췄다.
매일유업이 냉장커피인 ‘바리스타룰스 325㎖’ 제품 일부를 자발적으로 회수한다.
매일유업은 최근 청양공장에서 생산된 ‘바리스타룰스 325㎖’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 과정에서 용기 살균 후 드라이설비의 일시적인 트러블로 인해 일부 제품에서 맛과 색 등 성상(性狀)의 차이가 우려돼 해당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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