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인 협동로봇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0%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협동로봇은 기존 산업용 로봇과 달리 별도 펜스 없이 작업자 옆에서 일할 수 있는 로봇이다. 작업자와 같이 업무를 할 수 있는 만큼 생산 효율성 향상에 이바지한다.
27일 두산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보고서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두산은 수소 연료전지 드론, 협동로봇,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등 유망한 사업을 키워 나가면서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수소 연료전지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는 2018년 미국에서 열린 인터드론 전시회에서 드론용 수소 연료전지팩을 처음 선보였다. 수소 연료전지팩은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전지 집
두산은 수소 연료전지, 협동로봇 등 유망한 사업을 키워 나가면서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두산이 설립한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의 수소 연료전지팩은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전지 집합체다. 이 제품은 수소를 담은 용기를 탈부착하는 방식으로 드론의 연료원을 간단하게 교체할 수 있다.
작년 11월부터 양산 및 판매
두산로보틱스가 중국 자동화 전문기업과 협동 로봇 대리점 계약을 맺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14일(현지시간) 중국 둥관에서 열린 ‘둥관 3C, 전자산업 스마트 제조 콘퍼런스’에서 광동송경지능과기지분유한공사(송칭)와 중국 내 협동 로봇 공급을 위한 대리점 계약을 맺었다.
3C는 △컴퓨터(Computer) △통신(Commu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