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는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시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더불어 사는 생활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기부자들을 소개한다.
△재단법인 용인추모원, 9년 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참여
재단법인 용인추모원(대표 노석환)이 10일 기흥구 상하동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안철수 의원이 추진중인 신당의 이름에서 ‘새정치’가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
안 의원측 창당실무준비단은 7일 당명 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전날 마감한 당명 공모의 응모작 중 후보작들을 선정했다. 당명은 8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20~30개 후보작 가운데 ‘새정치’가 들어간 경우는 2~3개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후보작의 구성이나 회의 논의 내
안철수 의원이 추진중인 신당의 이름에서 ‘새정치’가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
안 의원측 창당실무준비단은 7일 당명 선정위원회 회의를 열어 전날 마감한 당명 공모의 응모작 중 후보작들을 선정했다. 당명은 8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20~30개 후보작 가운데 ‘새정치’가 들어간 경우는 2~3개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옛 새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비대위 구성 비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임채정, 정동영, 김원기, 이부영, 김상현, 이용희, 권노갑, 송영오, 정대철, 한명숙 상임고문이 참석해 7.30 재보선 참패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 상임고문들이 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비대위 구성 비상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임채정, 정동영, 김원기, 이부영, 김상현, 이용희, 권노갑, 송영오, 정대철, 한명숙 상임고문이 참석해 7.30 재보선 참패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 김영록 원내수석부대표가 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비대위 구성 비상회의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임채정, 정동영, 김원기, 이부영, 김상현, 이용희, 권노갑, 송영오, 정대철, 한명숙 상임고문이 참석해 7.30 재보선 참패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경기 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과 김다섭 전 민주당 김포지역위원장 등 2명 중 경선을 통해 결정키로 했다.
새정치연합 유기홍 수석부대변인은 3일 비공개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된 7.30 재보선 공천 결정사항을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새정치연합은 우선 서울 동작을과 수원 3곳(병·정·을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궐 선거에서 경기평택을과 부산 해운대·기장갑 등의 예비후보 공천을 잠정 결정했다. 새누리당도 서울동작을 지역의 전략공천을 결정했지만,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 임태희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심사에서 제외됐다.
새정치연합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최민희 의원은 30일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 회의를 열고 경기 평택을에 정장선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선 선거구 가운데 경기 평택을에 정장선 전 의원, 부산 해운대·기장갑에 윤준호 부산시당 대변인을 각각 공천키로 잠정 결정했다.
새정치연합은 지난달 30일 저녁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위원장 주승용 사무총장) 회의를 열어 이들 2곳을 단수지역으로 선정했다고 공천위원인 최민희 의원이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들에 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7·30 재·보궐 선거는 새누리당 성완종(충남 서산·태안) 의원의 당선무효로 인해 역대 최대규모인 15곳으로 확정돼 치러질 전망이다. 여야의 공천 접수가 막바지로 향하면서 대진표의 윤곽이 갖춰지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공천을 받기위한 알력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동작을과 경기 수원병(팔달구) 등 지역에 출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단은 3일 대선 패배 원인을 평가하고 이를 추스를 비대위원장 선임과 관련 “선거 패배에 책임 있는 자리에 있었던 사람과 수수방관한 책임이 있는 사람은 배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 빌딩에서 박기춘 원내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열고 “비대위원장은 사심 없이 당을 위해 헌신해야 할 사람으로 추천돼야 한다”고 조언했
시민통합당이 7일 오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었다. ‘혁신과통합’이 주축으로, 민주당과의 통합을 위한 일종의 가설정당이다.
시민통합당은 혁통 문재인 이해찬 문성근 대표, 손학규 민주당 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창당대회에서 민주당 등과의 합당을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당 지도부를 선출한 뒤 합당 수임기관
“민주 대 진보, 양 세력이 선의의 경쟁에 들어가게 됐다.”
야권대통합을 추진해 오던 혁신과통합(혁통) 관계자는 18일 진보3자 통합합의 소식에 이 같이 말했다. 야권이 사실상 대통합보다는 민주당과 혁통 등 민주진영의 ‘중통합’, 민주노동당 등 진보진영의‘소통합’ 두 갈래로 나뉘었음을 인정한 셈이다.
중·소통합이 각기 속도를 내면서 야권 지형은
창조한국당이 예정됐던 5.16 전당대회를 오는 11월 말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또한 전대 기간까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토록 했다. 비대위원장은 공성경 전 대표가 맡기로 했다.
창조한국당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중앙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성경 비대위원장과 이대윤 사무총장이 27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밝혔다.
다만 현 지도부 체제를
창조한국당이 예정된 전당대회를 기약 없이 넘기고 있다.
현 공성경 체제는 지난해 5월16일 적법성 논란 속에 149명의 대의원이 참석, 임시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됐다. 당시 지도부였던 비대위(위원장 송영오)측 불참으로 반쪽짜리 전대에 불과했지만 법원의 판결로 공 대표는 친(親)문국현 인사들로 체제를 안착시킬 수 있었다.
공 대표는 임기 1년의 대표직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도식 및 시민기부 박석묘역 완공식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묘역에서 엄수됐다.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으로 시작된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씨 등 유족과 민주당 정세균 대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창조한국당 송영오 대표,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 등 야당대표들이 참석했다.
여야 5당 대표가 6일 여의도 MBC에서 '천안함 사태와 국가안보'와 '지방선거 의미와 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을 벌였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초청해 개최됐으며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민주당 정세균 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창조한국당 송영오 대표 권한대행이 참석
여야 5당 대표는 6일 '천안함 사태와 국가안보'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나라당 정몽준, 민주당 정세균, 자유선진당 이회창,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창조한국당 송영오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선관위 산하 중앙선거방송토론위가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안보시스템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
'6.2 지방선거'를 27일 앞두고 여야 5당 대표는 6일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날 여야 5당 대표를 초청해 공직선거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민주당 정세균 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창조한국당 송영오 대표 권한대행이 참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