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초 북극발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지만, 오히려 이 추위를 반기는 곳들이 있습니다. 겨울 축제의 꽃으로 꼽히는 얼음낚시와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강원도·경북의 대표 축제들이 잇따라 문을 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는 평창·홍천·영양의 간판 겨울 축제가 1월 9일 나란히 개막해, 얼음 위 손맛과 가족 체험을 동시에 노리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19일까지 개최
강원도 철원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이 19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축제는 철원 한탄강 승일교 일원의 메인 행사장과 태봉대교~송대소~승일교~순담 8.5km 구간에 조성된 한탄강물 윗길에서 진행된다.
개막일인 11일 전국에서 수천 명의 관광객이 장작 구이터와 먹거리 장터, 아이스썰
평창 동계올림픽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평창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강원도 평창은 해발 700m의 고원지대로 전국에서 가장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다. 올림픽에 대한 열기로 올겨울 가장 주목받고 있는 평창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 중이라면 더 붐비기 전에 미리 다녀오는 것도 좋겠다. 여럿이 신나게 즐기기 좋은 축제와 스키장부
한겨울 맹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지만 상쾌하고 짜릿한 겨울 레포츠로 추위를 이겨 보는 건 어떨까. 미끄러지듯 얼음 위를 달리는 스케이팅이나 컬링, 빙벽 등반 등을 배우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움츠렸던 몸이 나도 모르게 풀린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동계 레포츠 명소가 있는 5개 지역 관광지를 소개한다.
◇도심에서 겨울 레포츠를…서울 태릉 국제
각종 콘서트와 공연이 대목을 맞아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사회와 대학가도 갖가지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를 준비 중이다. 스타를 보기 위해선 팬미팅, 콘서트 등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방법도 있지만 내가 소속된 사회집단의 공동체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
가평군은 오는 2016년 새해 첫 날인 1월 1일부터 31일간 경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원의 의욕이고 사원들이 100%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경영자의 일이다. 경영자는 직원을 어떻게 감동시킬지 고민해야 한다. 직원이 화나면 고객을 감동시킬 수 없다."
일본 전기설비제품 제조업체 미라이공업의 창업주 야마다 아키오 명예회장의 말이다.
야마다 회장은 이런 생각으로 셀러리맨의 유토피아 미라이공업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