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칼날이 들어있는 듯 매서운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은 추워도 너무 춥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날씨를 기다려온 곳이 있다. 동장군이 찾질 않아 겨울축제가 취소될 위기에 처했던 산정호수에 드디어 두터운 얼음이 얼었다.
산정호수 기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제6회 산정호수 썰매축제는 한창!
봄, 여름, 가을 각 계절의 운치
경기도 포천에서 신나게 눈썰매를 타고 겨울 송어낚시를 즐길 수 있는 한마당이 펼쳐진다.
포천시 생활체육낚시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회 포천 송어축제-설국’이 새해 1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포천시 화현면 지현리 지현교 일대에서 열린다. 송어낚시는 겨울축제의 인기 아이템으로 꼽히는 가운데 포천이 서울과 수도권에서 가까워 많은 여행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
각종 콘서트와 공연이 대목을 맞아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사회와 대학가도 갖가지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를 준비 중이다. 스타를 보기 위해선 팬미팅, 콘서트 등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방법도 있지만 내가 소속된 사회집단의 공동체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
가평군은 오는 2016년 새해 첫 날인 1월 1일부터 31일간 경
얼음낚시 축제
'얼음낚시 축제'가 14일 온라인 상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시작되는 얼음낚시 축제는 '강화빙어축제'ㆍ'강화송어빙어축제'ㆍ'평창송어축제' 등이다. 이밖에 '청평 눈썰매 송어 빙어 축제'ㆍ'강화도 송어산천어 축제' 등은 24일부터 열린다. 또 사흘 뒤인 27일에는 '청평얼음꽃송어축제'가 시작된다.
엎어지면 코가 닿을 만한 곳에 자전거여행 파라다이스가 있다. 일본 야마구치현이다.
이곳은 일본에서 가장 먼저 자전거 전용도로를 개설했을 정도로 자전거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대단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자전거여행의 최적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산이 많다. 단순히 산만 많은 것이 아니라 크고 작은 산들이 주변 경관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바야흐로 캠퍼들의 엉덩이가 들떡이는 캠핑의 계절이다. 호텔방에서, 혹은 팬션에 묵으며 조금은 편한 여행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초록 가득한 숲을 병풍삼아 하룻밤 자연 속에서 묵는 것도 가족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무더운 여름 자연을 벗삼고, 다양한 생활체험을 할 수 있는 캠핑여행 코스 7곳을 소개했다. 여기에서는 이중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