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사과가 화제다.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는 제목의 기사를 리트윗한뒤 "빠른쾌유빈다...ㅠㅠ 넘넘 미안...ㅠㅠ"이라는 글을 남겼다.
신세경은 지난 10일 송승헌과 MBC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중 각목 끝이 눈가를 스치면서 약간의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세경은 "오빠 저 엄청 튼튼해요 ! 걱정마세요 ~ㅎㅎ"라고 답
신세경 눈 부상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 출연 중인 신세경은 지난 9일 송승헌과의 촬영 중 각목에 눈을 맞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곧바로 병원에 가라는 스태프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촬영을 마친 뒤 병원으로 향했다고 알려졌다. 큰 이상은 없었지만, 부상 흔적은 남아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