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미래 농촌 활력 기반이 될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지정된 승주읍 일원을 중심으로 농가, 대학, 연구기관을 연계해 생산에서 연구, 가공, 인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옛 승주군청 일원에 300억원 규모 '(통합전) 전남형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산불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순천시는 최근 순천제일대학교와 산불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적·물적 자원 및 기술 공유 △산불 재난 발생 시 드론 등 첨단기술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해 서부권에서 절차상의 문제제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동부권(순천·여수·광양) 시장들이 "소모적 논쟁을 넘어 국립의대, 대학병원 조속 설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손훈모 순천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박성현 광양시장은 전남광주특별시 남구 어반브룩에서 제1차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임시회를 열었다고
"순천의 생태자원을 품은 그린바이오를 미래산업으로 육성해 농촌소멸에 대응하고 농민이 잘사는 순천을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손훈모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 시장은 최근 승주읍에 위치한 그린바이오산업 현장을 찾아 연구기반시설을 둘러보고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면서 밝힌 의지다.
손 시장은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 지원센터와 미생물센터 등 주요 시설을 차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에서 행정과 지역대학의 소통을 위한 '대학협력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7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 청년센터에서 위촉식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 청암대학교 등 3개 대학 학생대표와 교직원 13명을 대학협력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했다는 것.
대학협력협의회는 대학생들의 의견을 청년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 시와 대학 간 연
전남광주특별시의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 순천대학교가 선정되면서 순천과 목포의 희비가 엇갈렸다.
순천대와 순천시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의 최종 승인과 의대 정원 확보, 부속병원 설립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는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발표 직후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해주신 민형배 시장과 전남
전남광주특별시 동서부권의 심각한 지역갈등 요인이었던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우여곡절 끝에 국립 순천대가 선정됐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었던 행정통합 이전 전남지역은 공식 건의 36년 만에 의대 설립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해 교육부에 의대설립 신청
"수돗물 생산부터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모든 과정을 순천시가 꼼꼼하게 관리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일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6억원을 투입해 '시민 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먹는 물 수질검사 강화, 취약시설 선제조치, 시민 대상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는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에 대해 공론화를 위한 정책토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책토론은 지난달 21일 시민 821명이 접수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관련 정책토론 청구서'에 따른 것이다.
시는 민선 8기 시절 입지를 선정한 이후 지속돼온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공론화를 통해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책토론은 9월
"연일 계속되는 '폭염' 현장에서 꼼꼼한 대응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남 광주특별시 순천시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4일 이렇게 밝혔다.
우선 시는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 3000여명을 대상으로 집
전남 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민 편익 증진과 예산절감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3건의 우수사례 발표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4건의
전남 광주특별시가 지역 의료체계 개선을 위해 발표한 동·서부권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안에 대해 동부권 반발이 거세다.
의대와 대학병원을 서부권인 목포에 배치하는 특별시의 계획이 알려졌다.
이에 순천대와 순천시가 반발하고 목포대와 통합 협상도 결국 결렬돼 갈등만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순천대는 28일 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초광역통합의료벨
전남 광주 순천시와 지역 정치권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신설과 대학병원 설립은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손훈모 순천시장, 지역구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김문수·권향엽 의원, 순천지역 광역·기초의원 일동 등은 26일 공동성명을 냈다.
성명서에 "전남 광주 동부권은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인데도 국립대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중증·
전남 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전임 시장 시절 추진한 소각장 사업에 대한 시민 공론화 절차를 밟는다.
24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민 821명은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사업 전반 및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시정 정책토론 청구서'를 손훈모 시장에게 전달했다.
청구서에는 공공자원화시설에 대한 종합적 검토와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숙의과정을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신설과 지원 방안 최종 결정안에 대해 순천시의회가 "대학 자율협의를 존중해야 한다"며 정면 비판했다.
순천시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기획위원회의 국립의대 신설과 지원 방안 최종 결정안에 대해 "지역 간 형평성을 훼손한 불공정한 안이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어 시의회는 "전남 동부권의 의료여건
전남 광주특별순천시는 젖소 농가에서 브루셀라가 발생해 긴급 살처분 및 추가 감염 원천 차단 등의 조처를 했다.
16일 순천시에 따르면 한 젖소 농가에서 브루셀라병이 발생해 양성축 13두와 송아지 4두 등 총 17두에 대한 긴급 살처분을 완료했다는 것.
이어 발생 농가의 추가 감염과 인근 농가로의 전파를 원천 차단에 나섰다.
이와 관련 순천시의회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가 지역의 두 세계유산인 조계산 선암사와 순천 갯벌의 사계절 풍경, 그곳에 스며든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도서 '산사와 갯벌' 출간했다.
이를 기념해 지역민과 독자가 함께하는 북토크를 연다.
8일 순천시에 따르면 발간된 '산사와 갯벌'은 2025년 순천세계유산축전 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특히 교보문고와 YES24
"순천의 이익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제1호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손훈모 시장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순천시정의 힘찬 출발을 2일 이렇게 알렸다.
손 시장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경청하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그는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7개 시·군 기초단체장 결선 및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치러졌다.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안심번호 선거인단 50% 투표를 반영한 결과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양자대결로 결선이 치러진 순천시장 후보에는 손훈모가 확정됐다.
구례군수 후보는 장길선,
6.3전남도 순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지역 최대 현안인 쓰레기 소각장 설치 문제가 정치권의 핵심 쟁점이 되고 있다.
실제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예비후보 5명(서동욱, 손훈모, 오하근, 한숙경, 허석) 등은 '소각장 사업 재검토' 방침을 밝혔다.
4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최근 정수진 순천시의원 예비후보 출판기념식에서 이들 5명은 '시민과 공론화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