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사람' 조덕현이 폐암 말기 진단을 받지만 치료를 거부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5회에서는 시원(조덕현 분)이 폐암 말기 선고를 받지만 수술을 하지 않겠다며 완강하게 버티는 모습이 그려진다.
수술 받으라는 주위의 권유에도 시원은 "병실에 있는 것 정말 싫다"며 거부한다.
앞서 복애(김미경 분)가
'행복을 주는 사람' 김미경, 그리고 손종학을 뒷배로 둔 이윤지·이규정 자매의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된다.
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4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시원(조덕현 분)과 은아(이규정 분)·형근(손종학 분)이 복애(김미경 분)를 양 방향에서 조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복애는 식당 앞에서 자신의 악행을 고발하는
'행복을 주는 사람' 조덕현이 딸 이윤지에게 조연호의 호적 정리를 서두르라고 말한다. 조연호가 김미경 손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줄곧 외면해 왔지만 한 발 양보해 손자로 인정한 것.
5일 전파를 타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3회에서는 시원(조덕현 분)이 딸 은희(이윤지 분)에게 하윤(조연호 분)의 호적 정리를 제대로 마치라고 요구한
'행복을 주는 사람' 조덕현이 기억을 모두 되찾고는 조연호를 내보내려 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1회에서 시원(조덕현 분)은 잃어버린 기억을 모두 회복해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가 빨라질 것으로 관측된다.
기억을 찾은 시원은 은희(이윤지 분)와 함께 복애(김미경 분)를 찾아가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냐"라며
'행복을 주는 사람' 이규정이 의식을 회복하고 손종학은 김미경에 대한 일격에 나선다.
3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제90회에서 은아(이규정 분)는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한 후 친부 시원(조덕현 분)과 상봉하게 된다.
은아는 복애(김미경 분)에게 차로 치인 뒤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해 있던 상태다.
식물인간이 될 수도 있다는
'행복을 주는 사람' 이규정-조덕현 부녀 간 운명이 엇갈린다.
28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87회에서는 은아(이규정 분)가 복애(김미경 분)로 인해 결국 중환자실에 실려가는 반면, 시원(조덕현 분)은 무사히 구출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은아가 요양원에 몰래 다녀왔다가 시원의 칫솔을 빼내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는 사실을 알
'행복을 주는 사람' 이규정이 자신의 친부가 조덕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2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86회에서 은아(이규정 분)는 시원(조덕현 분)이 있던 요양원에 찾아가 빼내 온 칫솔로 유전자 검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은아는 요양원을 찾아가 시원에게 다가가 아빠냐고 물어본다.
또 은아는 자신을 끌어내는 간호사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가 아버지 손종학에게 파양 신청서를 보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아버지 형근(손종학 분)에게 파양 신청서를 내고 "오빠를 사랑한다"며 건우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소정(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형근은 소정으로부터 파양 신청서가 오자 기막혀 하며 딸을 불렀다. 소정은 아
'행복을 주는 사람' 윤서가 오빠 손승원을 남자로 좋아한다고 말해 혼란을 빚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오빠 건우(손승원 분)에게 "여자이고 싶다"며 근친상간적인 감정을 연상케 하는 발언을 던지는 소정(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희(이윤지 분)는 명선(가득희 분)으로부터 "건우 동생, 건우 사랑한
'행복을 주는 사람' 손종학이 마음이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아들 건우(손승원 분)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형근(손종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형근은 입원한 딸 소정(윤서 분)을 데리고 병원 내 편의점에 갔다. 그러나 편의점에는 하윤(조연호 분)과 함께 음료수를 고
'행복을 주는 사람' 손승원이 이윤지에게 프러포즈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은희(이윤지 분)에게 프러포즈하는 건우(손승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우는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은희의 모습을 보고 프러포즈를 결심했다. 반지를 꺼내 은희에게 준 그는 은희에게 "사랑해. 임은희, 우리 결혼하
이성준 PD, 배우 이윤지, 손승원, 하연주, 이하율, 김미경, 송옥숙, 손종학, 조연호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배우 이윤지, 손승원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
배우 손승원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1일 오후
배우 이윤지, 손승원, 하연주, 이하율, 조연호, 김미경, 송옥숙, 손종학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
배우 가득희가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 출연을 확정했다.
17일 가득희의 소속사 와이팀컴퍼니 측은 “가득희가 ‘다시 시작해’ 후속으로 방영하는 ‘행복을 주는 사람’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가득희는 함께 보육원에서 자라며 은희의 둘도 없는 친구로 아이돌을 좋아하는 순수한 30대 모태솔로 손명선 역을 맡았다.
가득희는 “겉으로는
서인국과 장나라가 새로운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호흡을 맞춘다.
지난달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김진원)의 대본 리딩 현장에는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 손승원, 민성욱, 도경수, 임지은, 남경읍 등 출연진과 노상훈 감독, 권기영 작가 등 스태프이 참석해
김무열, 지창욱, 강하늘….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뮤지컬 ‘쓰릴 미’ 출신이라는 점이다. 시카고를 배경으로 로스쿨 청년들의 범죄와 동성애를 다룬 브로드웨이 뮤지컬인 ‘쓰릴 미’는 소극장 작품임에도 마니아층의 탄탄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월 4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가 집계한 국내 공연 월간 예매 순위에 따르
‘힐러’ 지창욱 유지태 박민영, 긴장감 넘치는 짜릿 전개…힐러 결말은?
‘힐러’가 종영을 2회 남겨두고 극적 긴장감이 더해가고 있다.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18회는 모든 이야기의 시발점이 된 92년 사건의 진상을 밝혀냄과 동시에 자식세대로 이어진 악연, 권력을 가진 사람들과 언론의 싸움 등을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풀어내 눈길을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손승원이 독 품은 눈빛과 분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6일 방송된 '힐러' 10회에서 손승원은 박상원의 젊은 시절로 등장, 현재 박상원의 배후인 어르신과 20여년 전의 만남을 그려냈다.
건장한 사내들에게 끌려와 어르신을 마주한 손승원은 이미 여러 차례 폭행을 당한 듯 얼굴에 멍과 상처가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