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 참여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들과 송편 빚어
투썸플레이스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접 빚은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나눔을 이어갔다.
투썸플레이스는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이 18일 서울 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송편을 만들고 200여인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
☆ 알베르트 슈바이처 명언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면 밖은 저절로 빛나는 법이다.”
독일 의사, 신학자, 철학자다. 목사 아들로 태어난 그는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듬해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선교 의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7년 만에 다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를 도우려고 간호사 훈련을 받은 아내와 프랑스령 적도 아프리카의 가봉
14년간 고장 없이 사용…성능·디자인 만족모유·이유식 보관하며 두 자녀 성장 함께해AI 비전·푸드노트 등 식재료 관리 기능 관심
배우 한가인이 삼성전자 냉장고를 14년째 사용하며 가족의 일상을 함께해 온 ‘터줏대감’이라고 소개했다.
한가인은 삼성전자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사용하는 냉장고는 두 아이가 먹을 모유와 손수 만든 이유식 재료를 보관했던
개그맨 김규원의 미담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선청성 근육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어머니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키크니의 그림을 통해 A씨는 자신의 아들이 근육병으로 인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휠체어를 타게 됐다고 전했다.
A씨는 “처음 등교 하는 날 저와 아들이 얼마나 긴장하고 걱정했는지 모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글로벌 AI 안전성 연구 프로그램에 선정돼 차세대 AI 보안·신뢰성 기술 개발에 나선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참여하는 KAIST는 MS로부터 약 3700만원의 관련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KAIST는 손수엘 전산학부 교수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MS AI 레드팀이 운영하는 글로벌 AI 안전성 연구 프로그램
조용호 오산시장이 앞치마와 위생모를 갖춰 입고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배식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무더위 속 화성·오산 재향군인회와 함께한 복달임 나눔 현장에서 조 시장은 손수 삼계탕을 나르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용호 오산시장은 화성·오산 재향군인회와 함께 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해 배식봉사에
23만 명 넘는 독자 투표 참여해 차세대 문학 이끌 주역 선정8월 기념 북토크 열어 독자 100명과 만남의 시간 마련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실시한 차세대 한국문학 주역을 뽑는 투표에서 청예 작가가 가장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문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필진을 독자들이 손수 발굴하는 예스24의 간판 문학 캠페인으로 한
심수봉이 ‘편스토랑’에 떴다.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 진원 형제가 에녹과 김밥 싸기에 돌입했다.
이날 세 사람은 손수 준비한 재료로 강냉이 김밥과 연어 김치 김밥 50인분을 준비했다. 이는 손태진, 진원 형제의 이모할머니 심수봉을 위한 것이었다.
손태진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심수봉에게 향했다. 하지만 심
창원 1·2·3·4센터 임직원들, 80가구 직접 찾아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챙겨‘와우 더 소사이어티’ 슬로건 아래 5월 맞이 전국 물류 거점 중심 나눔 확대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역 사회 내 취약 계층을 위한 밀착형 나눔 활동을 3년 연속 이어가며 물류 거점 기반의 상생 경영을 공고히 하고 있다.
25일 쿠팡에 따르면 CFS
신생아 시기는 부모에게 가장 낯설고 긴장되는 시간이다. 작은 기침 소리 하나에도 병원을 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인터넷과 SNS에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을 겪기 쉽다. 특히 최근에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영유아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보 부모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손수예 우리아이들병원 튼튼센
'2TV 생생정보' 스타 밥집 코너에서 장어구이 맛집 '장○○○'를 찾아간다.
22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스타 밥집 코너를 통해 '장○○○'를 찾아가 특별한 비법을 알아본다.
경기 김포, 장기동, 장기역 맛집으로 꼽히는 이곳에서는 특별한 장어구이를 선보인다. 소금 장어구이는 물론 간장, 고추장으로 맛을 낸 양념 장어구이도 인기
☆ 법정(法頂) 명언
“홀로 사는 사람은 고독할 수는 있어도 고립되어서는 안 된다. 고독에는 한계가 따르지만, 고립에는 관계가 따르지 않는다.”
속명은 박재철(朴在喆). 불교 승려이자 수필가다. 무소유(無所有)의 정신으로 잘 알려진 그는 수십 권의 저서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널리 전파했다. 1954년 효봉 스님의 제자로 출가해 조계산 송광사에 산내 암
윤영호 플리바게닝·특검 위법수집증거 주장특검 측 “징역 4년·추징금 1억원 선고해야”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 황승태 김영현 고법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권 의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현대인의 ‘번아웃’ 달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원화·수공예품 등 190여점 공개… 3월 15일까지
빠른 속도와 효율만이 강조되는 시대, 역설적으로 '느림의 미학'을 실천했던 한 예술가의 삶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롯데문화재단은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타샤 튜더(1915~20
신라스테이가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과 손잡고 가치소비를 위한 호텔 패키지를 선보인다.
19일 신라스테이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손글씨와 그림 작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고,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다.
'메이크 잇 뉴(Ma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날을 맞아 생활하는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거나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기획해,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을 선보인다.
먼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준비했다.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위치한 생산시설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미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말 브랜치버그 시설 인수 완료 후 개최된 첫 번째 공식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앤디 김 연방 뉴저지 상원의원, 토마스 킨 주니어
용산 드래곤즈, 지역 어린이 대상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다이소, 강원도 폐광지역 찾아 연탄배달 등 현장 봉사교촌,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에 교구 전달ㆍ체험 활동
국내 유통업계가 연말 강추위 속 지역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가 하면 강원도 내 난방취약계층을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파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취약계층에 연탄과 백미(白米)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1600만 원 상당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고려아연은 전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 3·4동 일대에서 진행된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2025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
그룹 엔믹스(NMIXX)가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꽉 채운 관중과 데뷔 첫 월드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엔믹스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년 9개월 만의 첫 번째 월드투어 를 개최했다. 공연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가 동시 진행돼 전 세계 엔
‘Re:START’는 영어 ‘restart’를 다소 변형한 단어입니다. 사전적으로는 ‘다시 시작, 재출발, 재개’를 뜻합니다. 문득 ‘다시 시작하는 8월’이라는 제목에 고개를 갸웃할 독자도 있을 겁니다.
보통 새해 계획은 1월에 많이 세우죠. 하지만 삶을 다시 정렬하기 좋은 시기가 언제일까 고민해보니, 한 해의 중간 혹은 계절의 경계에 선 지금
당산(堂山) 아랫마을에 블루베리 묘목을 심고 어설픈 농사꾼이 된 건 내 나이 쉰두 살 되던 해였다. 그 시절 60~70대 마을 할머니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복숭아 농장이나 인삼밭에 일을 다니곤 했다. 워낙 일솜씨가 탁월한 ‘농사의 달인’들이었던지라, 오라는 데가 많아 골라서 다닐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이후 15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활기와 생기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