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겪는 건강보험 이용 불편 사항과 생생한 목소리 현장 청취종합민원실 안내부터 보험료 수납·제증명 발급 등 민원 업무 체험
김철수 포항시의장이 5일 오전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북부지사의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공단 주요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시민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건강보험 제도 및 공단 운영에 대한 이해를
미식·문화·쇼핑 따라 달라진 여행 동기횟수 줄여 체류 늘리는 내년 휴가 구상숙소 고를 땐 가격보다 위치·후기 우선
한국 여행객의 내년 휴가 구상은 해외 방문과 취향에 맞춘 경험에 무게가 실렸다. 일정을 짤 때 AI를 이용한다는 응답은 60%에 달했다. 음식과 문화에 대한 관심 속에 출발 횟수보다 체류 기간을 늘리려는 흐름도 포착됐다. 숙박시설을 고를
수원 통닭거리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행궁동 보행로 일부가 크게 깨져 있었다. 축제 준비 상황을 살피러 현장을 돌던 홍은철 수원특례시의원이 이를 확인하고 곧바로 정비를 요청했다. 팔달구 도로정비팀은 이튿날 축제가 시작되기 전 보수를 마쳤다.
16일 이투데이 취재와 홍 의원의 페이스북을 종합하면 홍 의원은 15일 행궁동 일원을 살피던 중 보행 구간 일부가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 참여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들과 송편 빚어
투썸플레이스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접 빚은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나눔을 이어갔다.
투썸플레이스는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이 18일 서울 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송편을 만들고 200여인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
☆ 알베르트 슈바이처 명언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면 밖은 저절로 빛나는 법이다.”
독일 의사, 신학자, 철학자다. 목사 아들로 태어난 그는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듬해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선교 의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7년 만에 다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를 도우려고 간호사 훈련을 받은 아내와 프랑스령 적도 아프리카의 가봉
14년간 고장 없이 사용…성능·디자인 만족모유·이유식 보관하며 두 자녀 성장 함께해AI 비전·푸드노트 등 식재료 관리 기능 관심
배우 한가인이 삼성전자 냉장고를 14년째 사용하며 가족의 일상을 함께해 온 ‘터줏대감’이라고 소개했다.
한가인은 삼성전자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사용하는 냉장고는 두 아이가 먹을 모유와 손수 만든 이유식 재료를 보관했던
개그맨 김규원의 미담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선청성 근육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어머니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키크니의 그림을 통해 A씨는 자신의 아들이 근육병으로 인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휠체어를 타게 됐다고 전했다.
A씨는 “처음 등교 하는 날 저와 아들이 얼마나 긴장하고 걱정했는지 모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글로벌 AI 안전성 연구 프로그램에 선정돼 차세대 AI 보안·신뢰성 기술 개발에 나선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참여하는 KAIST는 MS로부터 약 3700만원의 관련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KAIST는 손수엘 전산학부 교수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MS AI 레드팀이 운영하는 글로벌 AI 안전성 연구 프로그램
조용호 오산시장이 앞치마와 위생모를 갖춰 입고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배식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무더위 속 화성·오산 재향군인회와 함께한 복달임 나눔 현장에서 조 시장은 손수 삼계탕을 나르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용호 오산시장은 화성·오산 재향군인회와 함께 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해 배식봉사에
23만 명 넘는 독자 투표 참여해 차세대 문학 이끌 주역 선정8월 기념 북토크 열어 독자 100명과 만남의 시간 마련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실시한 차세대 한국문학 주역을 뽑는 투표에서 청예 작가가 가장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문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필진을 독자들이 손수 발굴하는 예스24의 간판 문학 캠페인으로 한
심수봉이 ‘편스토랑’에 떴다.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 진원 형제가 에녹과 김밥 싸기에 돌입했다.
이날 세 사람은 손수 준비한 재료로 강냉이 김밥과 연어 김치 김밥 50인분을 준비했다. 이는 손태진, 진원 형제의 이모할머니 심수봉을 위한 것이었다.
손태진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심수봉에게 향했다. 하지만 심
창원 1·2·3·4센터 임직원들, 80가구 직접 찾아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챙겨‘와우 더 소사이어티’ 슬로건 아래 5월 맞이 전국 물류 거점 중심 나눔 확대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역 사회 내 취약 계층을 위한 밀착형 나눔 활동을 3년 연속 이어가며 물류 거점 기반의 상생 경영을 공고히 하고 있다.
25일 쿠팡에 따르면 CFS
신생아 시기는 부모에게 가장 낯설고 긴장되는 시간이다. 작은 기침 소리 하나에도 병원을 가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인터넷과 SNS에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을 겪기 쉽다. 특히 최근에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영유아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보 부모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손수예 우리아이들병원 튼튼센
'2TV 생생정보' 스타 밥집 코너에서 장어구이 맛집 '장○○○'를 찾아간다.
22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스타 밥집 코너를 통해 '장○○○'를 찾아가 특별한 비법을 알아본다.
경기 김포, 장기동, 장기역 맛집으로 꼽히는 이곳에서는 특별한 장어구이를 선보인다. 소금 장어구이는 물론 간장, 고추장으로 맛을 낸 양념 장어구이도 인기
☆ 법정(法頂) 명언
“홀로 사는 사람은 고독할 수는 있어도 고립되어서는 안 된다. 고독에는 한계가 따르지만, 고립에는 관계가 따르지 않는다.”
속명은 박재철(朴在喆). 불교 승려이자 수필가다. 무소유(無所有)의 정신으로 잘 알려진 그는 수십 권의 저서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널리 전파했다. 1954년 효봉 스님의 제자로 출가해 조계산 송광사에 산내 암
윤영호 플리바게닝·특검 위법수집증거 주장특검 측 “징역 4년·추징금 1억원 선고해야”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 황승태 김영현 고법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권 의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현대인의 ‘번아웃’ 달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원화·수공예품 등 190여점 공개… 3월 15일까지
빠른 속도와 효율만이 강조되는 시대, 역설적으로 '느림의 미학'을 실천했던 한 예술가의 삶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관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롯데문화재단은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타샤 튜더(1915~20
신라스테이가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과 손잡고 가치소비를 위한 호텔 패키지를 선보인다.
19일 신라스테이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손글씨와 그림 작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고,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다.
'메이크 잇 뉴(Ma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날을 맞아 생활하는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거나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기획해,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을 선보인다.
먼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준비했다.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위치한 생산시설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미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말 브랜치버그 시설 인수 완료 후 개최된 첫 번째 공식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앤디 김 연방 뉴저지 상원의원, 토마스 킨 주니어
‘술 익는 마을마다 / 타는 저녁놀 / 구름에 달 가듯이 / 가는 나그네’
뜬금없이 고등학교 시절 국어 시간에 배운 시(詩), 박목월의 ‘나그네’ 속 구절이 떠오른다. 시의 배경은 ‘강나루 건너 밀밭 길’이 펼쳐지는 늦봄이라지만, 손에 잡힐 듯 저녁노을 타고 술 익는 향기가 퍼지는 이미지는 이맘때 가을 녘 농촌 풍경과도 잘 어울린다.
블루베
지난달 친한 친구 부친상에 다녀왔다. 화장장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친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자식들을 다 불러놓고 ‘울지 마라, 억지로 살리려고도 하지 마라, 그냥 편하게 보내달라’고 말씀하셨어”라고 말했다. 슬픔으로 가득해야 할 자리였는데, 그 한마디가 남은 가족에게 오히려 길잡이가 됐다고 말하는 친구의 목소리는 뜻밖에 담담했다. 문상을 마치고 돌
[인터뷰]
데스 클리닝 전문가
사가 린드베리
초고령사회 한국에서 ‘생전 정리’는 더 이상 낯선 화두가 아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를 죽음을 앞둔 쓸쓸한 의식이나, 평생 모은 물건을 무작정 버리는 유품 정리로 오해하는 시선이 많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스웨덴식 생전 정리인 ‘데스 클리닝’의 본질을 짚어보기 위해 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