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6일 손해보험협회 대회의실에서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공동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는 그간 타 유관기관 협업 및 사회공헌 사업 등을 통해 핀테크, 헬스케어 등 인슈어테크 활용 스타트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KISA 역시 핀테크·블록체인 스타트업 활성화 및 혁신
법적 근거 없어 잇단 불복지난해 심의 청구 11만건불필요한 소송 절감 기대
교통사고 발생 후 보험사의 과실비율 산정에 불만이 있을 때 찾아가는 손해보험협회 내 과실비율분쟁심의위원회(분심위)의 법적 구속력이 강화된다. 분쟁 건수가 4년 새 85%가량 급증하는 등 혼란이 지속되자 분심위 신뢰도를 높여 불필요한 소송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24일 보험업계에 따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는 대한적십자에 긴급 재난구호기금 총 5억 원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가 올해 3월 취약계층지원 등을 위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한다. 산불과 태풍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5년 간 매년 1억 원씩 대한적십자와의 긴급구호기금에 기부될 예정이
손해보험협회는 지난 11일 강릉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손보사들과 현장상담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장상담센터에서는 보험금 신청, 보험료 납입유예 및 대출금 상환 유예 등에 대해 원스톱으로 안내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손보사들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손해보험업계가 한의계에 자동차보험과 관련한 과잉진료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27일 손해보험협회는 "대한한의사협회가 성명서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주장하고 정부를 협박하는 행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한의계가 진실을 왜곡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한방 과잉진료 개선에 대한 국민과 범사회적 요구에 즉시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손보업
2023년 보험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금융감독원은 올해 보험부문 감독·검사시 ‘보험회사 건전성 관리’와 ‘금융소비자 보호’에 방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보험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설명회에는 보험회사, 생보·손보협회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금감원은 △선제적 건전성 감독
손해보험협회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중증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비 지원사업은 손보업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새희망힐링펀드를 재원으로 활용된다.
올해는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신청을 받아 1인당 최대 500만 원, 총 5000만 원의 의료비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은행의 과점 문제에 대해 "기존 은행권 내 경쟁, 은행권과 비은행권 간 경쟁뿐 아니라 스몰라이센스(세분화한 은행업 인가), 챌린저뱅크(인터넷전문은행·핀테크와 접목한 은행) 등 은행권 진입정책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 TF(태스크포스)' 첫 회
손해보험협회가 온라인 보험중개플랫폼 건의안을 금융당국에 최종으로 제출했다. '1사 4요율제'(대면, 텔레마케팅(TM), 사이버마케팅(CM), 플랫폼) 도입을 허용해주지 않으면 원데이자동차보험만 판매할 수 밖에 없다는 게 골자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보협회는 전일 온라인 보험중개플랫폼 규제안에 대한 업계의 의견을 취합해 금융위원회에 전달했다.
손보
각자 이익만 고집하다 와해한 보험업계"1사4요율 도입하자" 업계 검토 소비자 수수료 전가… 보험료 상승 우려
온라인 보험중개플랫폼 규제안이 플랫폼 사에 유리하게 윤곽이 잡히는 분위기다. 보험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고, 결국 플랫폼 사에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됐다는 분석이다.
손해보험협회는 최종적으로 '1사 4요율제'(한
손해보험협회가 다중밀집 인파사고 등 사회재난으로 발생하는 광범위한 피해를 보장하도록 시민안전보험에 사회재난 특약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최근 밀집 인파사고 등 예상하기 어려운 위험이 증가하고 있고, 재난사고 발생시 미성년자에 대한 보장 사각지대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19일 손해보험협회는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올해 손해보험산업의 미래 경
보험연수원 부원장 2년 만료"+1 임기 채울까" 업계 관심
금융유관기관의 임원 임기가 2+1에서 2년으로 굳혀지는 분위기다. 신용정보원에 이어 보험연수원도 2+1 임기가 예상됐던 임원들이 2년만 채우고 교체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보험연수원 부원장은 2021년 3월에 선임돼 올해 3월 2년의 임기를 채우게 된다. 보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 보험금 누수를 잡아 주력 사업의 내실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정 회장은 “안정적 수익성 확보 등 내실 경영이 간단하지만 가장 중요한 기본”이라며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상품 구조와 보상체계 정비로 수익성 개선 등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실손보
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 제보 활성화 유도를 위해 내년부터 포상금 최고한도를 최고 20억 원으로 상향할 방침이다.
금감원과 각 보험회사는 보험사기 제보 접수를 위한 '보험사기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우수 제보자에 대해 신고 포상금을 지급 중이다.
14일 금감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국민 10명중 9명 이상이 오토바이에 전면번호판을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륜차 10대 중 4대는 주행 중 법규를 위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와 손해보험협회는 '이륜차 교통안전 대국민 설문조사 및 운행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559명의 응답자중 83.9%인 469명은 이륜차 번호판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응답
지난 2022.11.21.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에 접수된 전체 금융민원 중 보험민원이 59%인 53,278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금감원의 제한된 인력으로 보험민원을 제기한 보험소비자들에게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한다.
또한 보도자료에서 제시된 통계에 의하면 2017년
“금융권을 빗대어 얘기하면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생·손보협회를 모두 합쳐서 ‘금융협회’가 있는 겁니다. 전 회원사의 입장을 일관되게 대변할 수 있을까요?”
금융권역마다 협회가 존재한다. 업권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입장을 공유하면서 산업 발전을 지향하는 선한 취지로 생겼다. 금융투자협회는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라 증권업협회, 자산운용협회, 선
가입자만 2000만 명에 달하는 자동차 보험료가 6개월 만에 추가로 인하될 전망이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최근 경제난에 따른 고통 분담 차원에서 자동차보험료의 일부 인하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면서 구체적인 인하 폭과 시기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손해보험협회는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생명보험협회 임원이 최근 갑작스레 퇴임하면서 협회 내 세대교체 바람이 불 지 관심이 쏠린다.
1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생명보험협회 시장혁신본부(상품혁신부/채널혁신부/ICT관리실) 담당 임원인 신영선 상무가 전날 퇴임했다. 공석이된 자리에는 최종윤 부장(1급)이 특1급으로 승진해 자리를 채웠다.
생보협회는 이날 소비자보호본부 담당 임원인 김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