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세계무역기구(WTO) 환경상품협정에 대한 본격 품목협상이 시작된다. 대기오염 관리, 고체·유해폐기물 관리 등 10개 카테고리의 580여개 품목을 망라한 통합리스트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호주 등 WTO 17개 회원국들이 작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복수국간 환경상품
올 여름 서울지하철 전력 소비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7∼8월 서울 지하철 1∼8호선의 전력소비량은 212㎿h로 작년 동기 287㎿h보다 26.1% 감소했다.
이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 간격을 최대 1분 연장하고 역 구내 전등을 일부 끄는 등 전기 사용을 줄인 결과다.
7∼8월 지하철 운행감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화장실 중 하나로 홍콩의 ‘황금 화장실’이 중국 인민망에 21일(현지시간) 소개돼 화제다.
귀금속 판매업체 항펑이 보유하고 있는 이 황금 화장실은 380kg의 황금이 사용되는 등 제작비만 3800만 홍콩달러(약 56억4000만원)가 들어간 것으로 유명하다.
이 호화판 화장실은 황금 이외에도 다이아몬드와 천연보석·진주로 장식 됐으며
아이언맨 손 건조기가 화제다.
최근 해외의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언맨 손 건조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영화 아이언맨의 마스크 모양 손 건조기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화장실에 있는 손 건조기에 누군가 매직으로 선을 그어 아이언맨 마스크처럼 보이게 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재치있다는 반응이다. 이들은 "아이언맨 손
정부가 8개 전기제품을 대상으로 리콜권고 조치를 내린다.
10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겨울철 전기용품을 포함한 전기제품 152개의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14개 제품(9.2%)이 부적합했다. 이번에 리콜권고 조치가 내려지는 제품은 전기스토브, 손 건조기, 전기온장고 등이다.
기표원은 최근 한파로 사용이 증가한 전열기기(74개 제품)에 대한
서울시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위생상태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공중화장실 및 민간개방화장실 등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에서 직접 화장실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0~11월까지 실버봉사대 2인과 담당공무원과 합동으로 주 3회 이상 관리실태를 확인한다.
서울시는 시설측면에서는 △화장실 외관 △노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