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은 대표 소화위장약으로 자리잡은 '노루모 내복액'의 제품 패키지를 완전히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품 리뉴얼은 포장 뿐 아니라 병 모양까지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탈바꿈해 아버지 세대에 이어 젊은 층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노루모 내복액'은 1957년 발매 된 국산제산소화제의 효시 격이다. 제산제, 소
정부가 인정한 국산신약 14호 항궤양제 '놀텍'을 탄생시킨 일양약품은 해방 후 1946년 창업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해오면서 경영 혁신과 변화를 통한 전사적 기업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시켜 나가고 있다.
일양약품은 변화하는 제약환경과 유기적 조직문화 속에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 쉐어를 확대해 영업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인재 가치 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일양약품이 개발한 항궤양제 놀텍(성분명: 일라프라졸)은 지난 2008년 10월 식약청으로 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고 국산신약 14호로 기록됐다.
이후 지난해 초‘제10회 대한민국신약개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업계 및 학계의 엄청난 관심을 불러 일으켰고 20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지난해 12월 마침내 국내 출시했다.
놀텍은 제품 출시 전부터
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은 지난 13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호텔에서 열린‘놀텍 런칭 심포지움’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김진호 교수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은 소화기 내과 관련 의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 항궤양 신약 '놀텍'의 임상을 통해 나타난 주요한 특징적 결과들이 발표됐다.
일양약품 정도언
일양약품은 올 한해 신약개발 등으로 증권시장에서 호평을 얻으며 주목해야 할 기업으로 지속적인 지목을 받았다.
일양약품은 이같은 회사의 발전과 중장기적 미래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역량강화(Empowerment) ▲성과(Performance) ▲창조(Creative)의 'EPC 정신'과 함께 미래 핵심역량 강화하기 위해 인재·위기관리·창조경영을 펼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