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찾아가는 고객경청포럼’을 지속 확대하며 실질적인 서비스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고 있다. 고객경청포럼은 다양한 고객의 서비스 이용 경험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이를 상품·서비스와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KT는 28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프렙아카데미 공덕캠퍼스에서 제6회 고객경청포럼을 열고
추석 앞두고 1만2000여개사에 납품대금 9495억원 조기 지급브랜드 엑스포 22회 개최…중기 누적 수출상담 12억달러 돌파
롯데가 파트너사의 자금 부담을 낮추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동반성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약 1조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운영부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브랜드 엑스포, 파트너사 임직원과의 소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30·40대 실무 리더와의 대화에 이어 20대 직원이 경영진의 멘토로 나서는 '역멘토링'을 도입하는 등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사내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코트라는 지난달 31일 강경성 사장과 30·40대 실무 리더 60여명이 참여한 '사통팔달-실무리더 편'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8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수출
14개 팀 프로그램 참여해 우산 83개 제작
스마일게이트가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새활용(Upcycling) 우산'을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임직원이 만든 새활용 우산 83개를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사내 조직문화 프로그램 ‘톡톡키트’를 통해 진행됐다. 톡톡키트는 팀원들이 함께 물건을 만들면서
브랜드 전략·고객 경험 창출 노하우 공유2023년부터 전사 소통 프로그램 운영…'프로액티브 컬처' 확산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들과 브랜드 전략 및 고객 경험 확대 사례를 공유하며 사내 소통 강화에 나선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한 '지식나눔회'를 개최
소다 아로마틱 인수·삼양엔씨켐 성장 등 상반기 성과 공유자체 AI 플랫폼 ‘SAMI 2.0’ 오픈…“AI 활용해 업무 생산성 높여야”
삼양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과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을 중심으로 하반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AI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과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주문했다.
오리엔테이션·1박 2일 MT 마쳐, 9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청년의 꿈’ 장학생과 자립준비청소년, 멘토·멘티로 3개월간 동행하며 나눔 선순환 실천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준비청소년이 함께하는 자립 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을 진행
정부가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와 세대 상생형 평생일자리 등 주요 정책 과제를 국민이 직접 논의하는 숙의공론화에 착수한다. 공론화 결과는 연말 정책 권고안으로 마련돼 정부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국무조정실은 6일 정부의 공공정책 수립·추진 과정에서 숙의와 참여에 기반한 사회적 대화를 통해 갈등을 예방·완화하고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
가족캠프 및 희망가방 프로젝트에 무설탕 간식 후원 지난해 12월 업무협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이어가
롯데웰푸드가 무설탕 브랜드 제로(ZERO)를 통해 1형당뇨병 환우와 가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
롯데웰푸드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합께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열린 ‘2
우리은행이 금융위원회ㆍ금융감독원 실무자로 구성된 금융현장소통반과 함께 ‘2026년 우리은행 고객패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은행 고객패널 간담회는 금융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이다. 간담회를 통해 금융소비자가 직접 요청한 개선 사항을 실제 반영해 금융소비자 중심 서비
KCC가 예비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제품 교육과 현장 실습을 강화하며 유통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KCC는 14일부터 15일까지 전주2공장 등에서 ‘2026 KCC 건축도료 아카데미 예비 경영주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대리점 운영을 준비하는 예비 경영주를 대상으로 건축도료 제품과 도장 시스템에 대한
샤힌 현장 견학 연계로 미래 성장 전략 공감대 확대
에쓰오일은 조직문화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사 소통 프로그램 ‘티앤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직무와 세대의 회사 구성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회사의 미래 성장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먼저 서울 본사와 TS&D센터,
강원랜드 감사실이 현업 중심의 자율적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선 본사사옥에서‘제4기 준감사인 출범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2019년부터 각 부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고 예방하는 ‘준감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제4기 준감
커넥팅 데이 진행⋯신입사원 80여명·경영진 참여업무 경험·조직문화·커리어 방향 등 소통
"성장하는 기업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에서 시작되며 호반그룹이 추구하는 '인화단결'의 가치와 맞닿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신뢰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 22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재경부 출범 200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통 행사를 했다.
재경부는 지난 20일 부처 출범 200일과 구 부총리 취임 1주년을 계기로 직원 타운홀 미팅과 노조 간담회,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구 부총리는 직원들이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평
병원의 이야기를 의료진이 아닌 환자의 시선으로 전하는 실험이 시흥에서 닻을 올렸다.
시화병원이 병원을 직접 경험한 시민들을 콘텐츠 제작자로 세우는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출범시키며 지역사회와의 거리 좁히기에 나선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화병원은 7일 본관 지하1층 송산홀에서 '메디프렌즈(SHMC)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청년들과 만나 글로벌 시장 개척 경험과 도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불닭볶음면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4일 서울 중구 삼양라운드스퀘어빌딩에서 김정수 회장과 청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갓생한끼 5탄’을 열었다고 밝혔다.
갓생한끼는 청년들이
25일부터 2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와 소노캄 고양에서 행사 개최트레저와 라이즈 등의 공연, 기업 전시 매장, 수출상담회 등 전개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콘텐츠를 넘어 미용, 음식, 패션 등 한국의 일상 문화를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문화 축제가 막을 올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이번달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
KT가 도서산간 지역을 찾아 ‘찾아가는 고객경청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4월 청년층, 5월 시니어 고객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행사다. KT는 도서산간 지역의 초등학교를 방문해 AI 기초 교육도 진행했다.
17일 강원도 영월군 옥동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열린 포럼에서 KT는 학교를 매개로 지역 주민들의 통신 서비스 이용
지역 제조·AI 기업 40여곳 참여…데이터·실증·인재 애로 공유9월 울산포럼서 제조 AX 가속화 전략 구체화
울산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울산시와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울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가 지역 제조업의 AI 도입 애로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와 케어링이 손잡고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위한 돌봄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돌봄 현장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두 단체는 지난 31일 이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조한종 서울시5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사흘간 호남권을 순회하며 국민 생활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을 운영한다. 목포·순천·군산 등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일정은, 국정기획위가 주관하는 현장 중심 국민소통 프로그램으로, 각 지역의 실질적 민원과 정책 제안을 직접 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어르신의 대표 축제 ‘2023 실버문화페스티벌’이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돌아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실버문화페스티벌’이 2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막이 올랐다.
문화의마당은 개막식 전부터 뜨거웠다. 다양한 부스가 ’문화교류한마당’을 일찌감치 채우고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문화교류한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