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아시안게임 대회 시작 사흘 만에 세계신기록 7개가 쏟아졌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벌어진 이번 대회에서 역도 6개, 사격 1개 등 총 7개의 세계신기록이 작성됐다.
이를 주도하는 주인공은 북한의 역도 선수단이다. 현재 나온 7개의 세계신기록 가운데 4개가 북한의 역도 선수들에게서 나왔다.
20일 역도 남자 56㎏급에 나선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4일차에 접어들었다. 한국 선수단은 23일 수영, 양궁, 펜싱 경기 등에 출전해 메달 사냥을 시작한다.
오전 9시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펼쳐지는 ‘마린보이’ 박태환의 금빛 물결이 기대된다. 21일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박태환은 하기노 고스케, 쑨양과 함께 자유형 400m에서 다시 맞붙는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최근 불거진 자원봉사자 도시락 유통기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조직위는 22일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자원봉사자 및 운영요원 자체 도시락의 유통기한이 지났다는 주장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8일 자원봉사자들과 지원요원들에게 공급된 비빔밥은 유통기한에 문제가 없는 도시락이었다”면서 “
한국 사격 대표팀이 10m 여자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김계남(17ㆍ울산여상), 김설아(18ㆍ봉림고), 정미라(27ㆍ화성시청)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2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10m 여자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241.6점을 합작,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딴 것은 지난 2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4일차에 접어들었다. 한국 선수단은 22일 태국과의 야구 조별예선과 함께 펜싱과 유도, 권총 등의 경기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먼저 오전 9시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는 김장미와 이정은 등이 여자 25m 권총 경기에 출전하며, 정미라, 김설아, 김계남 등은 여자 10m 공기소총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펜싱
진짜사나이 김소연
‘진짜사나이’ 김소연이 눈물을 쏟았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지나, 박승희, 혜리, 맹승지가 후보생 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입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사격 훈련 전 사격 자세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하지
백인 경관의 총격에 흑인 청년이 사망한 사건으로 소요 사태가 일어난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 주민들이 경찰이 과잉 진압했다고 주장하며 4000만 달러(약 405억원)에 달하는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이 무리하게 공권력을 사용해 고의적이고 과도하게 주민을 탄압했다며 주민 5명이 4000만 달러의 배상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에서 비무장 흑인 소년을 경찰이 사살한 데 대한 항의 시위과정에서 논란이 된 군용장비의 경찰 고급이 중단될 전망이라고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이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남아도는 군 장비를 경찰에게 공급하는 ‘1033프로그램’을 재검토하라고 관련 당국에 지시했다.
미주리주 퍼거슨에서 경찰이 비무장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사태가 주방위군 투입 결정에도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0대 흑인 청년의 총격 사망 사건이 발단이 된 이번 사태는 발생한 지 열흘이 지났지만 주민들과 중무장한 진압 경찰 간 대치는 격화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비상사태 선포 및 야간 통행금지 조치에 이어 주방위군 동원령까지 내렸다.
비무장 상태의 흑인 청년을 백
[S&TC 편입ㆍS&T모터스 매각 효과 본격화…올해 매출 1조원 달성 예상]
[종목돋보기] S&T그룹 계열 자동차부품 회사인 S&T모티브가 연결 자회사의 구조조정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올해는 구조조정 효과와 방산 부문 매출 급증, 완성차 부품 판매 호재 등으로 연결 기준 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3일 금융감독
군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여간 불안하지 않다.
최근 육군 28사단 윤 모 일병 사망사건과 같은 부대 관심병사 자살에 이어 지난 12일에는 제 3군 사령부에서 사격훈련 중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8분께 경기도 광주시 송정도 소재 제3 군 사령부 직할 공병부대 사격장에서 윤 모(21)일병이 자신의 턱에
군 보호관심병사가 사격훈련 도중 머리에 관통상을 입은 채 숨쳐 군 헌병대가 수사에 나섰다.
12일 오후 2시18분께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 위치한 제3군사령부 직할 공병부대 사격장에서 윤모 일병이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사망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윤 일병은 실탄을 지급받은 뒤 사격을 위해 사로로 향하던 중 자신의 K-1 소총으로 자신의 턱을 향해
상추 전역
남성듀오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본명 이상철·32)가 8일 오전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15사단에서 만기제대 했다.
이날 상추는 예정됐던 것처럼 어떤 행사도 없이 조용히 군생활을 마무리 했다.
당초 상추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나란히 입대, 지난달 29일 전역할 예정이었지만 10일의 영창 처분으로 오늘 복무를 마치게 됐다.
앞서 상
22사단
22사단 관심병사가 자살하는 사건이 불거지면서 22사단이 관심 사단으로 불거졌다. 총기사고 최대 피해자 발생부터 노크 귀순까지 22사단의 불명예가 끊이지 않고 있다.
28일 육군에 따르면 22사단에서 근무하는 신 모(22) 이병이 전날 오후 4시 35분쯤 영내 화장실에서 운동화 끈에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 GOP 총기 난사사건 발생 이후 다
할리우드 스타 샌드라 블록의 스토커가 블록의 집안에 침입했다 발각 돼 경찰에 넘겨졌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경찰 조서에 따르면 블록은 지난달 8일 오전 6시 30분쯤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잠을 자다 ‘쿵’ 소리를 듣고 깼다. 침실문을 연 블록은 검은 옷을 입고 계단을 오르는 한 남성과 마주쳤고 즉시 문을
GOP 총기난사 임 병장 계획적 단독 범행
GOP 총기난사 사고는 임 병장의 계획적인 단독 범행으로 결론이 났다.
육군본부 헌병실장 선종출 준장은 15일 오후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GOP 총기사고'의 합동수사 결과 발표를 통해 "이번 사건은 임 병장의 계획적인 단독 범행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 사
강원도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사건의 범인 임모 병장에 대한 군의 검거작전이 총체적으로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는 임 병장 검거작전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자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46명으로 구성된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을 투입, 작전에 참여한 부대와 지휘관들을 대상으로 검열을 실시했다.
이상훈(해병소장)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은
유병언 사진전 취소 요청
프랑스 정부가 세월호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전 개최를 공식 취소 요청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유 씨의 사진작가적 자질에도 의문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장비가 최고급이지만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과 액션 등은 아마추어 수준도 못 미친다"고 입을 모은다.
경찰이 확보한 증거사진 등을 살펴보면 유씨의 카메라를 포
임병장 구속
12명의 사상자를 낸 '고성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임모(22) 병장이 4일 구속 수감됐다.
육군은 이날 강원도 양양군 제8군단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임 병장의 구속 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임 병장에게 적용된 죄명은 군 형법상 상관 살해와 형법상 살인, 군무이탈 등 7가지다.
임 병장은 곧바
신형 방탄복
국방부가 내년 1월까지 일반전초(GOP)에 근무하는 장병 전원에 신형 방탄복을 지급키로 하면서 신형 방탄복의 성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군은 전방부대 GOP 등을 중심으로 우선 보급되는 신형 방탄복을 공개했다. 군에 따르면 신형 방탄복은 구형보다 방어 능력이 강화됐다. 북한군 AK-74소총(북한식 명칭은 88식 보총)의 소총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