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소이현과 옥택연의 달달하면서도 섬뜩한 촬영 현장 모습이 드러났다.
소이현과 옥택연은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에서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지게 된 양시온(소이현 분)과 직접 보고 만진 사실만을 믿는 차건우(옥택연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소이현과 옥택연은 12일 CJ E&M을 통해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의 주연 소이현, 옥택연, 김창완의 ‘만취 어깨동무’ 스틸사진이 4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30일 방송된 2회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소이현, 옥택연, 김창완이 함께 찍은 스틸사진으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사진 속 소이현, 옥택연, 김창완은 극 중에서처럼 실제로도 다
배우 소이현이 2PM 옥택연과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소이현은 28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옥택연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옥택연과 키스신을 묻는 질문에 “엄청 민망했다. 지나가며 인사만 하는 사이였는데 첫 촬영에 키스신을 찍어야 했다”며 “그것도 사랑스럽게 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
소이현(29·본명 조우정)이 술버릇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22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주사에 대해 “상대방을 깨무는 거다. 지금은 많이 고쳐 거의 주사가 없다. 주로 팔뚝을 깨문다. 깨무는 느낌이 너무 좋다. 팔뚝을 깨물 뿐 귀는 깨물지 않는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특이한 주사를 고치게 된 계기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