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종 구역 연접지역 대상으로 주택 밀집도·지형 고려해 소음대책지역 포함 가능"주민들의 실제 생활권과 주거 여건 반영해 합리적 보상 체계 마련할 것"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 남·울릉)이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 인근 주민들이 겪어온 불합리한 보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이남오 함평군수가 광주 군공항 이전에 따른 함평지역 소음피해 보상대책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증설을 건의했다.
함평군은 이 군수가 7일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선원 국회의원과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김중수 공군 제1전
서울 양천구는 김포공항 항공기 이착륙으로 소음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게 재산세 40%를 감면해주는 조례 계정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비행기 소음으로 인해 주택평가 가치 하락 등 주민들이 감내 중인 재산상의 불이익을 일부 보전하고자 소음대책지역 재산세 감면을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검토해 왔다.
구는 "감면율과 감면범위에 대해 한국지방세
김진표 국회의장은 29일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Korea Aerospace Industries)를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고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국회 차원의 법·제도 정비 및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김 의장은 “KAI는 1999년 설립 이래 ‘한국 최초’의 역사를 써 왔다”며 “KAI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새해 첫 법안으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는 현행법의 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의 시설물 설치 및 용도 제한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 국방부 장관이 소음대책지역에 정립하도록 돼있는 ‘소음방지 및 소음피해 보상 기본계획’의 수립주기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정부가 입법 예고한 상법 개정안의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및 집단소송제 도입에 대해 반대 의견을 12일 제출했다.
입법 예고안이 통과할 경우 30대 그룹으로 한정해도 소송비용이 최대 10조 원까지 추가될 수 있어 기업이 미래에 대한 투자 대신 소송에 매여버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전경련은 이날 정부 입법 예고안이 통과되면 30대 그룹을
군 공항과 사격장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피해를 본 인근 주민에게 보상이 이뤄질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해당 지역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1일 국회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군용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군 소음법)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지난 60여 년간 이어진 포 사격에
유승민 의원이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밝힌 가운데 새누리당이 유 의원 지역구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을 단수 추천했다. 지난달 선호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후보 지지도는 유 의원이 앞선 상태였다.
24일 무소속 유승민 의원은 새누리당 공천 탈락 의원을 중심으로한 이른바 '무소속 연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소속 출마를 넘어 무소속 연대
새누리당 비박계(비박근혜) 중진인 유승민 의원(대구 동구을)이 23일 당적 변경 마감 1시간을 앞두고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유 의원은 이날 대구 용계동 지역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랜 정든 집을 잠시 떠나려 한다”면서 “정의를 위해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의 모습은 부끄럽고 시대착오적인 정치 보복”이라며 여당 공천행태를 비판했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그간 4.13 총선에서 자신의 공천 논란과 관련해 그간 침묵을 깨고 “헌법에 의지한채 저의 오랜 정든 집을 잠시 떠나려 한다. 정의를 위해 출마하겠다”면서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6월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이른바 ‘배신의 정치’로 낙인찍혀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 때문에 이번 공천에서 친박(친박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임기 마지막 해인 2017년까지 병사 봉급이 2배로 인상될 전망이다.
또 박 당선인의 대선 공약인 병사 복무기간 단축은 국방예산 확보와 부사관 증원 계획 등을 반영해 중장기 과제로 추진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1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계획을 보고할 예정이다.
인수위와 정부의 복수 소식통들은 1
도로 차량 소음으로 인한 도로변 주민의 정신적 피해가 일부 인정돼 피해보상과 방음대책을 마련받게 됐다.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경기도 한 대로 부근에서 발생된 차량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배상과 방음대책을 요구한 환경분쟁조정신청 사건에 대해 그 피해를 인정해 도로관리주체인 관할 시에 400만원의 배상을 결정하고 소음 저감시설을 설치할 것을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