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일 추석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과 소외아동 150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단순한 명절 선물이 아니라, 지역경제와 연계된 맞춤형 지원으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GH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후원 결연가정 120가구에 총 1000만원 상당의 가평군 특산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GH가 꾸준히 이어온 결연가정 지원사업
SK그룹이 한국 프로야구 정상에 오른 기쁨을 소외계층에 대한 자원봉사로 사회에 환원한다.
SK그룹은 1일 "이달부터 연말까지 '행복나눔의 계절'로 선포하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한국 프로야구에서 우승한 SK가 우승의 기쁨을 팬과 나눴듯이 행복도 소외계층과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SK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