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제64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공식 캐릭터 ‘일구’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을 무료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하는 구조견을 의인화한 소방청 공식 캐릭터 ‘일구’는 캐릭터 선정부터 이름 공모까지 제작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했다. ‘일구’라는 이름은 119(일일구)와 119구조견을 착안한 명칭으로 이모티콘을 비롯해
“새로운 유형의 화재와 재난에 과학으로 답하는 일이 바로 국립소방연구원의 몫입니다.”
충남 공주시에 새 둥지를 튼 국립소방연구원의 역할에 대해 최용철 소방청장은 이렇게 말했다. 25년 만에 충남 아산에서 공주로 이전한 국립소방연구원은 이전과 함께 첨단 연구 시설을 갖추고 ‘재난의 답’을 찾기 위해 2일 닻을 올렸다.
이날 개청식에 맞춰 둘러본 연구 시설
클럽거리~홍통거리 700m 도보 점검홍대 일대 안전관리 인력 326명 배치재난관리기금 5500만원 긴급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핼러윈을 앞두고 마포구 홍대 관광특구를 찾아 시와 구, 경찰, 소방의 합동 대응체계와 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홍대 관광특구에 안전관리 인력 326명을 집중 배치하고 인파감지 CCTV와 비상벨 등 안전시설, 차량 통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9일 순직 소방관 영결식을 마치고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소방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날 밤 소방직을 국가직으로 전환한 뜻대로 소방재원을 안정적으로 마련해 달라고 중앙정부와 국회에 호소했다. 도는 국비 지원이 소방재원의 10.7%, 도 소방공무원 인건비의 7.7%에 그친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9일 순직 소방관 영결식을 마치고 곧바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장에 서서 '소방재정 빨대' 발언을 사과했다. 13일 발언 엿새 만이다. 17일 빈소에서 붙였던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면"이라는 단서는 없었다. 그러나 같은 국감에서 추 지사는 "소방재정마저 재정위기의 직접적 범위에 포함될 정도"라며 재정위기 논리를 접지 않았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인건비를 지방정부가 떠안는 구조를 바꾸자는 데에는 질의한 의원도, 답변한 도지사도, 반발한 소방노조도 같은 쪽을 가리켰다. 갈라진 것은 말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장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에 빗대자 양대노총 소방노조와 국민의힘이 잇따라 사과를 요구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발언은 13일 경기도청에
최용철 소방청장, 취임 후 첫 출입기자단 간담회21일 조직 쇄신안 발표
최용철 소방청장이 "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119를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소방청 조직 운영 구상을 제시했다.
14일 최 청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방의 출발점은 현장이고, 모든 정책과 조직 운영의 최종 목적 역시 현장에서 국민
소방청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6~1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2026년 제2차년도 몽골 공적개발원조(ODA) 글로벌 현지연수'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몽골 재난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으로 몽골 재난관리청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재난대응 경험과 현장 중심 소방기술을 전
소방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방문해 대한민국 소방 선진 기술을 전파하는 ‘세일즈 외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인도네시아에서는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한국형 119긴급신고시스템’의 시범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인도네시아 측은 대한민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이 집약된 통합 신고 및 출동 시스템 도입에
800도 이상의 극한 화재 현장에서도 타거나 녹지 않는 국방 첨단 신소재가 소방 장비에 도입된다. 방위사업청의 핵심 기술을 재난 현장에 이식해 대원들의 안전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소방청은 28일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등과 함께 '제2차 국방-소방 R&D 기술협의체'를 개최하고 첨단 국방 신소재인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기술을 소방 분야로 이전
SPC 비알코리아 임직원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SPC 비알코리아와 공공미술 기반 자원봉사 단체 ‘드림인공존’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봉사자들은 대전 새누리지역아동센터 건물 담벼락을 동화 속 숲과 자연을 담은 벽화로 채웠다. 이 활동은 아동센터 환경을 개선해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공간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6일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을 꾸준히 지원해 온 공적이 인정된 결과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022년부터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을 통해 순직·공상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방공무원 가정을 꾸준히 돕고 있
GS칼텍스는 전기차 충전소에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화재진압설비를 도입한 공로로 제63주년 ‘소방의 날’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GS칼텍스는 국내 정유사 최초로 ‘에너지플러스 허브' 4개소(삼방, 내곡, 죽전, 달맞이)에 전기차 전용 화재진압설비를 설치하며 지역 사회 안전 강화에 기여했다.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 특성상 단시간에 급격
유기견보호소·소방서 방문하며 현장 행보 강조"지금은 대통령의 시간…국정 뒷받침에 집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취임 100일을 맞아 관례였던 기자회견 대신 봉사활동으로 일정을 채웠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소재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들이 국민을 지킬 때, 국가는 여러분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신의 영역을 대신하고 계신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제 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모든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
스타벅스코리아는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히어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커피와 푸드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직접 참석해 1000여 명의 소방공무원 및 가족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2월 스타벅스와 소방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5일 소방공무원들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다. 애초 이날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할 예정이었지만, 이 대통령의 몸살로 인해 강 비서실장이 대신 참석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강 비서실장이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소방공무원 12명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6
소방관 및 소방 가족과 소방 공무원에 50% 할인 혜택 제공순직·공상 소방공무원 및 가족들의 자녀장학금 5천만원 전달
도미노피자가 9일 제 63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히어로즈데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소방의 날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으로 6~7일 이틀간 전국의 소방관과 소방 가족, 소방 근무 일반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훈식 비서실장이 오찬 대참
외교 일정을 소화하던 중 몸살에 걸린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이날로 예정돼 있던 소방공무원 초청 오찬 일정을 취소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소방공무원 격려 오찬 일정을 취소했다. 9일 ‘소방의 날’을 앞두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
GS리테일은 소방의 날(11월9일)을 맞아 ‘2026년도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나눔 문화 확산에 공감하는 현직 소방관 및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현직 소방관들이 달력 모델로 나서며, 판매 수익금은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에 전액 기
흔히 삶이 단련되는 과정을 사람은 시련을 통해 강해진다고 표현한다. 평범하게 쓰이는 이 표현이 어떤 때에는 잔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특히 건강에 관해서는 더더욱 그렇다. 이곳저곳이 아픈데, 더 대범하고, 굳건한 태도를 가지라고 강요하는 것처럼 들린다. 그래도 그렇게 견뎌나갈 수 있는 것은 아픈 것을 낫게하고, 희망을 갖게 하는 의사라는 존재 덕분이 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