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밥 학대 계모
소금밥 학대로 의붓딸을 사망에 이르게 한 '소금밥 학대 계모'에게 법원이 징역 10년형을 내렸다. 8살 난 아들을 베란다에 감금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계모에게도 8년형의 중형이 선고됐다.
의붓 자녀를 비정하게 죽음으로 내몬 계모에게 법원이 잇따라 중형을 선고하고 있다. 무자비한 폭력과 학대에는 엄벌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서울고등
의붓딸에게 소금밥을 먹여 사망에 이르게한 '소금밥 학대 계모'에게 법원이 징역 10년형을 내려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한 토론회를 열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열린 세미나에는 현장관계자들과 아동복지전문가들이 참석, 아동학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동방임에 대해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토론회에서 현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