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즌 두 번째로 1번 타자로 출전해 볼넷 2개를 얻어내며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201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김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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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디렉션
영국 아이돌 그룹 ‘원디렉션(One Direction)’이 ‘나이트 체인지스’를 섹시 버전으로 불러 화제. 이날 원디렉션은 4집 앨범 ‘포(Four)’ 발매 기념으로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투데이쇼’에서 공연해. 원디렉션은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는 보이그룹으로 이전까지
혼신의 역투를 펼치던 커쇼(26ㆍLA 다저스)가 홈런 한 방에 고개를 떨궜다. 그리고 다저스의 가을야구는 그렇게 끝났다.
LA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원정 4차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선발 등판한 클레이튼 커쇼은 6회까지 안타 1개, 볼넷 2개만 허용하며
올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류현진(26·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최종 3인에 포함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6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신인왕 투표에 나설 후보 3명을 선정 및 발표했다. 이 명단에 아쉽게도 류현진의 이름은 빠졌다. 사무국이 발표한 신인왕 후보는 호세 페르난데스(21·마이애미 말린스), 셸비 밀러(23·세인트루이스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미국 언론에서 신인왕 후보로 언급됐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13일(현지시간) “올해 신인들의 활약이 인상적”이라며 “내셔널리그(NL)에서 류현진과 셸비 밀러(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호세 페르난데스(마이애미 말린스)가 신인왕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인왕 후보로 언급된 밀러는 현재 7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