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가람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가람은 흰색 셔츠와 검은색 의상 등을 입고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차분한 눈빛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그룹 르세라핌 출신인 김가람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상임위원장이 교육예산 심의 도중 자리를 이탈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전통시장 방문 일정을 수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논란은 단순한 회의 중 이석을 넘어, 교육예산 심의를 책임지는 상임위원장이 의정활동보다 특정 정치인의 외부 일정에 동행했다는 점에서 공적 책무를 둘러싼 비판으로 번지고 있다.
논란은 지
지난주 유튜브 주식투자 채널 TOP 51. 신사임당 '비트코인에 대한 충격적인 소문'
2. 달란트투자 '두산에너빌리티 난리난 이유'
3. 웅달 책방 '세제개편안 다시 발표됐습니다. 하반기 집값 이렇게 될 겁니다'
4. 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미·이란 다시 충돌…유가 90달러 돌파에 '9월 금리인상' 공포'
5.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세제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를 허위로 제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몽규 HDC 회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정 회장 측은 자신이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은 친족 소유 회사를 HDC 기업집단에 포함하는 것은 공정거래법을 잘못 해석한 것이라며 허위 자료 제출에 대한 인식이나 고의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이환기 판사
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11월까지 팝업…백화점 측 입점 제안스튜디오 톰보이, 日 시부야서 첫 팝업…16일까지 가을·겨울 신상품 선봬
국내 패션기업들이 런던과 도쿄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두드리며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섬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톰보이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스튜디오 톰보
제주점, 지역 유일 아미 단독 매장 운영서울점, 플레이 꼼데가르송 신규 입점
신라면세점이 제주점에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 단독 매장을 열었다. 서울점에는 ‘플레이 꼼데가르송(PLAY COMME des GARÇONS)’을 입점시켜 글로벌 패션 브랜드 구성을 강화한다.
3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1일 제주점에서 아미 단독 매장이 영업을
큰 일교차에 입고 벗기 쉬운 레이어링 제품 수요 증가탑텐, 메리노 스웨터 라인업 확대…보온성·통기성 앞세워
여름이 길어지고 가을이 짧아지면서 패션 소비 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계절에 맞춰 옷을 나누기보다 큰 일교차에 대응하기 쉬운 가디건과 스웨터 등 활용도 높은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2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탑텐몰의 지난달 1~14일 가디건·
지난주 유튜브 주식투자 채널 TOP 51. 신사임당 '"금값 10배 폭등 임박했다" 가진 금 싹 다 이렇게 하세요'
2. 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엔비디아 시간외 4% 급등! 실적ㆍ가이던스 모두 상회'
3. 달란트투자 '또 다시 폭락이 올 겁니다. 삼성전자 '이때' 탈출 하세요'
4. 웅달 책방 '금요일 삼성전자 탈출 기회? '이 가격'에는 팔고 나오세
가수 도경수가 상반된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새 앨범의 감정선을 예고했다.
도경수는 27일과 28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DOPAMINE)'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도경수는 책과 오디오 기기, 각종 소품으로 가득한 공간에 자리했다. 셔츠와 타이를 느슨하게 연출한 그는 지루하고 무기
여름 캠페인 착용 제품 흥행…남성 라인 주력 제품 매출 320%↑단발성 협업서 장기 파트너십으로 확대…FW 캠페인부터 공식 활동글로벌 팬덤 기반 해외 고객 접점 확대…남성 라인 성장세 잇는다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는 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탁은 올여름 함께
영화 ‘인턴’에서 최민식이 회사에서는 막내 인턴으로, 퇴근 후에는 능숙한 생활인으로 오가는 ‘기호’의 반전 일상을 선보인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26일 최민식이 연기한 실버 인턴 ‘기호’의 회사 생활과 퇴근 후 모습을 담은 ‘인턴’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명품·젊은 소비층 모인 도산공원…아시아 전략 거점 부상알로 요가·온·스투시도 직영 매장 열고 한국 시장 공략
블랙핑크 제니가 착용해 일명 ‘제니 후드티’로 유명해진 미국 패션 브랜드 ‘매드해피(Madhappy)’가 도산공원 인근에 국내 첫 매장을 연다. 브랜드 이미지와 가격·상품 구성을 직접 관리하고 한국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여름 시즌오프부터 가을 신상품·겨울 역시즌까지 한자리
롯데온이 여름 의류 정리와 새 학기 준비 수요를 겨냥해 유아동 상품 행사를 연다. 여름 시즌오프 제품과 가을 등원용 신상품, 겨울 역시즌 의류를 함께 선보인다. 부가부와 레고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의 유아동 용품도 행사에 포함했다.
24일 롯데온에 따르면 이날부터 30일까지 7일간 '키즈런'을 진
프론트로우·루에브르 등 디자이너 브랜드 가을 신규 컬렉션 공개레더 재킷·가디건부터 가방·신발까지…‘W Only’ 단독 상품도 선봬29일까지 최대 20% 할인…올가을 패션 트렌드 키워드 제안
W컨셉은 17일부터 29일까지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즌 프리뷰는 매 계절 신상품과 시즌 트렌드를 제안해 온 기존 ‘프리쇼’를 개편한 행사로, 행사
체형 분석해 5가지 수트핏 추천…스타일링까지 원스톱9월 30일까지 서울·경기·부산·대전 7개 매장서 운영
신성통상의 남성복 브랜드 앤드지가 고객 체형과 착용 목적에 맞는 정장 선택을 지원하는 ‘핏마스터(Fit MASTER)’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정장을 구매할 때 자신의 체형에 맞는 사이즈와 핏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구
‘LIVE THE DAY’ 주제로 자연스러운 일상 스타일 담아플란넬 셔츠·커브드 데님·메리노 울 등 주력 상품 선봬9월 6일까지 탑텐몰 구매 고객 3000P 추가 적립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은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전지현과 함께 올 가을(FALL) 캠페인 ‘LIVE THE DAY’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루를 살아가는 나만
K팝 공연과 워터쇼로 채우는 한여름 축제반딧불이와 맹수 만나는 야간 생태 탐험캐비 이용하면 당일 에버랜드 입장 무료
광복절 연휴를 맞아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가 막바지 여름휴가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K팝 공연이 열리고, 에버랜드에서는 워터쇼와 야간 동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은 30일까지 당일 에버랜
얇은 원피스와 묵직한 부츠 매칭 늘어가벼운 원피스에 롱부츠가 특히 유행패션업계 계절 구분 흐려진 점도 영향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한여름 패션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얇은 원피스와 짧은 반바지 아래, 가벼운 여름 샌들 대신 묵직한 부츠를 신는 젊은 층이 늘고 있는 것. 발목을 덮는 앵클부츠부터 무릎까지 올라오는 롱부츠까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겨울 신
‘나솔사계’에 두 번째 출연한 국화가 첫인상 투표를 휩쓸었다.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갓생러’ 솔로녀들의 여름 휴가 특집이 포문을 연 가운데,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 6인이 첫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사계 민박’을 가장 먼저
“옷을 잘 입으려면 유행하는 옷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박명선 패션 디렉터는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찾는 출발점으로 ‘거울’을 꼽았다. 유명 배우나 모델이 입은 옷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자신의 체형과 얼굴, 이미지부터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다.
박 디렉터는 오는 9월 8일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열리는 ‘비
노원어르신휴센터 월계동 센터(이하 월계어르신휴센터) 1층 커뮤니티공간 모여락에 들어서자, 손바느질로 곱게 만든 작품들이 놓여 있다. 몇몇 작품은 ‘판매 완료’라는 쪽지가 붙었다.
이 전시의 이름은 ‘뚝딱뚝딱 만들어 볼까?’다. 일흔에 바느질 작품으로 첫 전시를 연 작가 박경희 씨는 스스로를 작가라고 부르는 데 쑥스러워했지만, 손끝에서 나온 물건들은 분
“패션의 상징은 청춘이 아니에요. 진짜 패션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은 중년이죠. 아이들에게 돈을 쓰던 시기를 지나, 자기를 위해 뭔가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나를 돋보이게 하고 나중에 흰머리가 더 늘어도 멋있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준비할 수 있는 때라고 생각해요.”
국내 패션업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1세대 패션 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