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가입자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종합유선방송(SO) 가입자는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IPTV와 SO의 가입자 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021년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조사·검증 및 시장점유율 산정 결과’를 확정해 10일 발표했다. 대상은 SO, 위성방송, IPTV 등이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속속 진출하며 한국 OTT 시장의 성장세가 거세다. 그런 가운데 이동통신 3사가 서비스하는 셋톱박스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셋톱박스를 통해 집에서 TV로 OTT를 손쉽고 빠르게 이용하는 방법이 속속 등장하는 한편, 음향에 집중해 더 나은 시청환경을 제공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KT는 셋톱박스 ‘기가지니A’
넷플릭스가 ‘깐부’ 정신을 강조하며 국내 창작자·네트워크 생태계와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단 구상을 밝혔다. 하지만 망 사용료와 관련해서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내지 않는다”며 자체 시스템인 ‘오픈 커넥트(OCA)’를 통한 콘텐츠 제공 의사를 고수했다.
한국을 방문한 딘 가필드 넷플릭스 정책총괄 부사장은 4일 열린 ‘넷플릭스 미디어 오픈 토크’ 기자간담회에서
LG전자가 스마트 TV 고객을 대상으로 애플 TV+ 서비스 3개월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는 4일 애플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애플 TV+의 국내 서비스 시작에 맞춰 글로벌 국가에서 애플 TV+ 서비스를 연계한 온ㆍ오프라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최신 영상·음향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고품질의 콘텐츠를 쉽고 몰입감 넘치게 즐길 수 있는 LG
SK텔레콤(SKT)과 손잡은 애플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애플TV 플러스(+)’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알렸다. 한국어로 된 오리지널 콘텐츠 출시까지 예고한 가운데, 한국에서 벌어지는 세계적인 OTT 전쟁이 점차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이에 국내 OTT 사업자에 망 이용료 문제 등 공정경쟁이 가능한 바탕과 최소한의 지원책을 정부 차원에서 마련해야
애플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애플TV 플러스(+)’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알렸다. SK텔레콤과 손잡고 국내 소비자와 만나게 된 가운데, 한국어로 된 오리지널 콘텐츠 출시까지 예고하며 OTT 전쟁에 뛰어들었다.
애플은 오는 11월 4일 애플TV+를 국내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애플TV+는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기기와 일부 스마트 TV
넷플릭스가 오징어게임 효과에 가입자가 438만 명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알로이스가 상승세다.
알로이스는 넷플릭스등 OTT를 인터넷만 있으면 TV에서 시청할 수 있는 소형장치를 생상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 가운데 중동과 아프리카 오픈 마켓 거래 업체는 알로이스가 유일하다.
20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알로이스는 전일대비 385원(7.79%) 상승한
KT가 협력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ICT 전시행사 참여 기회를 지원한다.
KT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ITEX)’에 협력사들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21일까지 열린다.
GITEX는 중동지역 최대 IT 전시행사다. 올해로 41회째로, 매년 4000개 이상의 기업과 14만
KT가 월트디즈니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와 모바일 제휴를 맺는다.
KT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모바일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국내 서비스 시작 시점에 맞춰 신규 무선 요금제를 출시한다. 5G 데이터 무제한 혜택과 함께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타 등 월트디즈니의
SK브로드밴드가 세계적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Olufsen)과 손잡고 사운드바 일체형 셋톱박스(STB)를 선보인다.
SK브로드밴드는 뱅앤올룹슨과 인공지능 ‘누구’가 탑재된 사운드바 일체형 셋톱박스 ‘AI Sound Ma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뱅앤올룹슨은 1925년 설립된 덴마크의 명품 오디오 전문 브랜드로 사운드 기술에 있어 독
LG유플러스가 5G 관련 사업 기회를 모빌리티 분야로 확장한다.
LG유플러스가 모빌리티 사업 확대를 위해 휴맥스모빌리티와의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카셰어링(카플랫, 피플카), 주차장 운영(하이파킹)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셋톱박스와 비디오ㆍ네트워크 게이트웨이 분야 회사인 휴맥스의
막강한 콘텐츠를 등에 업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의 국내 상륙이 다가오고 있다. LG유플러스가 가장 먼저 유무선 제휴를 공식화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한 가운데, 이동 통신 3사의 OTT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디즈니플러스의 IPTVㆍ모바일 제휴를 위한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가 현대HCN을 인수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획득했다. 다만 유료방송시장 최대 점유율 사업자가 됨에 따라 통신과 방송 분야에서 공정한 경쟁과 이용자 보호, 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등 다양한 조건을 부과했다.
과기정통부는 27일 KT스카이라이프가 현대HCN을 인수하기 위해 신청한 주식취득ㆍ소유 인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2024년까지 수신료 인상 제한, 채널 유지 등을 지키는 조건으로 KT스카이라이프(위성방송)의 현대HCN(디지털케이블TV) 인수를 허용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주식취득 건 등을 심의한 결과 2개 시장에서 경쟁을 제한한다고 판단해 조건부 승인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KT스카이라이프는 작년 10월 현대
콘텐츠 이용료를 두고 CJ ENM과 LG유플러스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CJ ENM이 앞서 LGU+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U+모바일tv’에 실시간 채널 송출을 중단한 데 이어 자사 콘텐츠를 무단 이용했다는 이유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CJ ENM은 지난 10일 LG유플러스가 복수의 셋톱박스에서 자사의 유료 주
왓챠ㆍ웨이브ㆍ티빙 등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이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시작됐다. 법정에서는 문제가 된 ‘음악저작물 사용료 징수규정 ’의 강제성과 사용요율의 적합성 등이 쟁점이 됐다.
13일 OTT 3사는 서울행정법원에서 문체부를 상대로 낸 행정소송 첫 변론을 진행했다. OTT음대협 법률대리인은 법무법인 율촌이,
LG유플러스 셋톱박스와 홈시어터 장비가 결합했다. 생생한 음향 효과와 높은 화질로 집에서도 영화관처럼 영상을 감상할 기회가 열렸다.
LG유플러스는 1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운드바 타입의 신규 셋톱박스 ‘U+tv 사운드바 블랙’을 공개했다. 미디어 사업 강화를 위한 디바이스 영역에서의 고객 초세분화 전략의 일환이다.
해당 기기는 홈시어터 장비를
LG전자가 webOS TV에 기본 탑재하고 있는 무료 콘텐츠 플랫폼인 LG 채널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LG전자는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11개국에 LG 채널 서비스를 연내 추가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LG 채널은 현재 14개 국가에 1600여 채널을 제공하는 것에서 총 25개국에 1900여 채널을 제공하는 것으로 서비스 국가와 채널 수가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 2분기 매출 22조7400억 원, 영업이익 6조9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2분기 메모리 사업은 서버와 PC용 중심으로 수요가 강세를 보여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출하량을 기록했다.
D램과 낸드 모두 가격이 예상보다 높아지고 첨단공정 비중 확대를 통한 원가 절감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D램은 모바일에
구형 장비를 새것으로 바꾸며 탄소 발자국을 지워나가는 기업이 있다. 이를 통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본격화하겠단 포부다.
SK브로드밴드는 전력 사용이 큰 구형 전화교환기(PSTN)를 새 장비로 교체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PSTN은 시내 전화 서비스를 위해 1990년대 후반에 도입된 기기다. 이동 통신ㆍ인터넷 전화 비중이 늘면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