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14일부터 동해남부선 센텀역과 거제역 인근 철도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민간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645-12번지 일원 약 6600㎡와 연제구 거제동 469-12번지 일원 약 7500㎡다. 공모 기간은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다.
센텀역 부지는 인근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과 노후 주거지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센텀시티 도심복합개발사업’ 준비위원회와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사업관리와 인허가 지원 등을 제공한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201번지 일원이다.
경부고속선 2시간대 이어 중앙선·동해선도 3시간대 연결준고속철도 KTX-이음 확대로 중부내륙·동해안 접근성 개선
준고속철인 KTX-이음 투입으로 중부내륙과 동해안을 관통하는 새로운 고속철도 축이 형성되면서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12월 30일부터 중앙선(청량리~부전)과 동해선(강릉~부전)에 KTX-이음(시속 260㎞)을 본격 투
동부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들어서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오피스텔을 이달 분양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엔 지하 4층~지상 20층 높이로 3개 동(棟)이 들어선다. 지하 4층~지하 2층은 주차장, 지하 2층~지상 1층은 근린생활 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2층부터는 오피스텔 323실이 입주한다. 전용면적별로 57㎡형과 75㎡
이달 둘째 주 전국에 4776가구가 분양한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새해 연휴가 끝나고 건설사는 분양을 재개하는 모습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별내지구우미린2차’, 경기 용인시 풍덕천동 ‘수지광교산IPARK’ 등 1870가구, 지방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센텀천일스카이원’, ‘강원 춘천시 삼천동 춘천파크자이’ 등 총 2
한화건설이 1113가구 규모의 ‘부산 연지 꿈에그린’을 내달 분양한다.
부산 부산진구 연지 1-2구역에 재개발하는 이번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113가구 규모다. 면적별로는 △39㎡ 60가구 △59㎡ 305가구 △72㎡ 124가구 △84㎡A 540가구 △84㎡B 84가구 등이다. 이 중 일반분양
한화건설은 내달 1113가구 규모의 '부산 연지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 연지 1-2구역 재개발하는 이번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113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710가구다. 전용면적 △39㎡ 60가구 △59㎡ 305가구(일반분양 153) △72㎡ 124가구(1
송도 포스코, 동탄 메타폴리스 두 주상복합 아파트가 초여름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군데 이어 하반기에도 유망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분양 레이스를 펼칠 전망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주상복합 아파트 청약열기가 심상치 않다. 지자체의 분양가 인하요구가 거세지면서 입지나 규모 면에서 뛰어난 아파트를 저렴하게 분양하는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