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졸업(예정)생들이 반길만한 소식이다.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15년 이공계인재 취업아카데미’가 전국 여러 대학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오는 9일(수) 극동대학교를 시작으로 총 7개 대학에서 각각 9월 중 3회, 11월 중 4회 이어질 예정이다.
‘2015년 이공계인재 취업아카데미’
기아자동차 멕시코 공장에 12개 계열·협력사가 동반 입주할 예정이다.
7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기아차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인근 페스케리아에 건설 중인 현지 공장 499만㎡(151만평)에 6개 계열사를 비롯한 12개 협력사가 동반 입주한다. 이들 협력사에 할당된 부지는 전체의 3분의 1 규모인 162만㎡(50만평)다.
이 부지에는 기아차 주
△인프라웨어,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권 취득
△유니테스트, SK하이닉스와 21억원 규모 공급계약
△동국S&C, 미주지역에 264억원 규모 윈드 타워 공급 계약 체결
△씨유메디칼, 심장 부정맥 진단방법 관련 특허권 취득
△삼영엠텍, 43억원 규모 소수력 발전 부품 공급 계약
△투비소프트, 대표이사 김형곤ㆍ최용호 각자 대표로 변경
△SK컴즈,
세종공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당초 437억8844만7000원에서 421만2828만4000원으로 바뀌었다고 5일 정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136억8241만원(23.81%) 감소한 것에서 153억4257만3000원(26.70%)으로 줄어든 것으로 감소폭이 확대됐다.
작년 당기순이익도 233억236만8000원에서 226억1785만9000원으로 줄었다.
현대기아차는 ‘품질 5스타’ 제도로 부품협력업체의 품질 수준을 크게 높여 나가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부품협력업체의 품질 향상에 대한 의식 제고와 품질우수업체에 대한 공신력 있는 평가를 위해 품질 5스타 제도를 실시, 현재 품질 5스타 업체는 25곳, 그랜드 품질 5스타 업체는 5곳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2년부터 실시된 품질 5스
정부가 우리로광통신 지분 전량을 매각해 약 32억원의 재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해 5월2일부터 11월19일까지 세차례에 걸쳐 기획재정부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 96만3671주(지분율 13.89%)를 장내매각 및 시간외 대량 매도를 통해 처분했다.
처분단가를 공개하지 않아 처분을 통해 얻은
휴켐스_탄소배출권 확보로 실적 기대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휴켐스는 UN으로부터 연간 150만t(최대치)의 탄소 배출권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며 "올해 탄소 배출권 판매를 통한 기대 수익은 최대 350억원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인 한화화인켐의 가동 정상화로 휴켐스의
'2014 KFA 시상식' 올해의 선수상에 손흥민과 지소연이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4 KFA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인재상, 최우수선수, 최우수 지도자, 특별공헌상, 올해의 선수 등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2014 올해의 선수상'에는 손흥민과 지소연이 남녀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