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수제화 브랜드 라피아르(LAFFIR)가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도입한 '라피아르 26SS 보야지 캐리어'를 출시하며 러기지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구두와 마찬가지로 캐리어 역시 이동을 돕는 매개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여행 가방을 넘어 '이동하는 오브제'를 지향하며, 수제 구두의 실루엣과 가죽
알리익스프레스(알리)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3월 쇼핑 성수기를 겨냥한 대규모 할인 행사 ‘16주년 그랜드 세일’을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알리는 최근 식품·생활용품 등 일상 소비재 카테고리를 확대해온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전자기기부터 식품, 가전, 건강기능식품, 아웃도어 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글로벌몰 시즌세일 기간 마사지·릴랙스용품 수요↑뷰티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외국인 소비 다변화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글로벌몰 정기 할인 행사인 시즌세일 기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고객들의 소비가 뷰티를 넘어 웰니스 등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1일부터 진행된 시즌세일에서는 부기 관리를 위한 마사지용
국경절 연휴, 여행ㆍ식품ㆍ교통 수요 끌어올려내구재는 수요 부진에 물가도 하락 또는 정체
중국 10월 소비자물가가 넉 달 만에 예상을 깨고 깜짝 상승했다. 국경절 대형 연휴가 여행과 식품, 교통 수요를 끌어올렸다.
9일 일본 니혼게아지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0.2% 상승했다고 밝혔다.
알리익스프레스, 광군절 시즌 공략⋯국내 첫 팝업 열어G마켓·11번가·롯데온도 11월 대규모 할인전 진행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로 대표되는 11월 글로벌 쇼핑 시즌이 다가오면서 이커머스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중국 이커머스(C커머스)가 초저가 공세로 해외직구 수요를 흡수하자,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도 블프 시즌에 맞춰 대규모 할인전을 펼치며 맞불 공
롯데온은 11월 1일부터 9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블프세일’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블프세일은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누구나 매일 받을 수 있는 ‘블프 쿠폰팩’이 제공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쿠폰, 5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만 원까지 할
크린토피아가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의류 정리가 본격화되는 시즌을 맞아 ‘1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25일까지 전국 크린토피아 매장 및 크린토피아 앱을 통해 진행되며 고객 편의를 위해 일부 대형마트 내 입점 매장의 경우 세일 기간을 이달 26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세탁물은 3점 이상 접수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가전제품은 갈수록 똑똑해지며 소비자들의 일상을 한층 편리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해마다 신기술이 탑재된 신제품이 쏟아지면서 가격 부담도 커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런 만큼 이번 추석 명절 세일 기간을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구독하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 달 30일까지 최신 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종료한 '9월 동행축제'에 수퍼조합 회원사 300점포가 참가해 43억8000만 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9월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로, 기간은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였다. 이번 동행축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내수 소비를 굳건히 이어가
요즘 부동산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이 괜히 복잡하다. 6·27 대출 규제, 9·7 공급대책…. 안정화를 위한 대책이라지만,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혼란만 더 커졌다. 호가를 올리던 매도자와 추격 매수하던 수요자 양측이 모두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집을 마련해야 할까, 조금 더 기다려야 할까. 매일 고민하지만 쉽게 답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가만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올해 상반기 K뷰티 역직구 플랫폼 ‘올리브영 글로벌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주문 건수도 60%가량 늘었다.
특히 5월 3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올리브영 서머 세일’ 기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0% 급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원 수는 6월 말 기준 335만 명으로
7월 8∼11일 4일간 개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연례 최대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를 진행한다고 CBS뉴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7년 프라임데이 세일 기간이 하루에서 이틀로 변경된 데 이어 이번에는 나흘로 확대된 것이다. 아마존은 “프라임데이가 사이트 전체에서 4일 동안 진행되는 것
로드숍 기반의 ‘1세대 뷰티 브랜드’가 해외 공략·채널 확대 전략을 펼치며 호실적을 내고 있다. 과거 자사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전개해왔던 영업 방식으론 부진한 실적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 유통망 확장으로 출구 전략을 세운 것이다. 실적 부진으로 고전 중인 네이처리퍼블릭은 패션 회사 인수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활로를 모색 중이다.
26일 금
바이비트 거래소 해킹 사건 이후 잠잠하던 가상자산 시장에 다시 한번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바로 실물자산연계(RWA)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만트라(OM) 코인이 그 주인공인데요. 여기서 실물자산이란 부동산, 국채 등을 뜻하며, RWA란 이를 토큰화해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 접근성을 쉽게 만들어주는 프로젝트죠.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만트라 코인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 및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월부터 2월까지 진행된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대규모 쇼핑·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역대 최대 규모인 외국인 관광객 34만6000명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는 지난해 행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성과다.
18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는 역대 최다인 1680개 기업이 참석했다. 항공·숙박·쇼핑·식음·체험 등 한국 여행과 쇼핑 전반에 걸쳐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고 쇼핑, 관광 편의 서비
매출 높은 3월, 현금 확보 노림수유동성 위기 빠진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창립 세일 행사인 홈플런 이즈 백(is BACK) 행사 종료 직후 별도의 다른 행사를 해 세일 기간을 이어간다.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홈플러스가 현금 확보 총력전에 나서는 모양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13일부터 신규 할인전을 전개할 예정이다. 창립 28주년 기념
홈플러스, 6일부터 일반상거래 채권 순차 지급3월 창립기념 세일 통해 3000억 현금 확보 기대이후 4월 현금 창출에 대해선 우려 섞인 시선홈플러스 “협력사 불안ㆍ불편 최소화 최선”
일부 제조사들이 납품 재개를 결정, 홈플러스의 매대가 텅텅 비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업계의 우려는 여전하다. 기습적인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직전 일부 미정산 사태
'2024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말 대목을 앞두고 백화점 3사가 올해 마지막 세일 대전에 돌입, 소비자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연중 최대 세일 행사인 '2024 라스트 세일'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겨울 인기 상품을 최대 할인가로 만날 수 있는 정기 세일 행사다.
아울러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함께
알리바바 “매출 10억 위안 돌파 브랜드 총 45개”징둥닷컴 “고객 전년보다 20% 늘어”실제로는 부진한 듯…전체 매출 비공개씨티그룹 “총거래액 한 자릿수 증가 그쳐” 추정
중국 연중 최대 쇼핑 대목으로 꼽히는 ‘광군제(11월 11일)’가 열렸지만, 경기침체 속에서 소비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분위기다.
12일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