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 코리아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근절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손보가 실시하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프로그램은 '디지털 세이프키즈'로, 디지털 환경에서 직면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인식하고, 안전한 인터넷 사용 습관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
영유아기 발달을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주식회사 두부(DUBU Inc.)’가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어린이 보건 강화 및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 동반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 시기 느린 발달을 개선하는데 ‘조기 대응’과 부모가 직접 아이의 발달 훈련에 개입하는 ‘부모 실행 중재(PII: P
서울 양천구는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육'을 연간 500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구는 어린이집, 어르신 시설 등 172개 기관을 대상으로 303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올해는 교육 횟수를 500회로 대폭 늘렸다. 수강 인원도 지난해 7300명에서 8000명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교육은 '전
한화손해보험은 11일 서울 중구에 자리한 서소문사옥 대강당에서 회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전365’를 이수한 재경지역 아동복지시설 초등학생 100명을 초대해 ‘안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인 이 행사는 한화손보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연중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연말 ‘퀴즈 대회
쉐보레(Chevrolet)가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서울 지역 31개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및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연중 진행되고 있는 행사는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사각 캠페인'의 일환이다.
대상은 서울 지역
쉐보레는 14일 인천 부평꿈나무교통나라에서 유치원생 70명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강사의 지도에 따라 보행 중 휴대 전자기기 사용과 자동차 주변 사각지대의 위험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쉐보레는 자동차 사각지대의 위험성을 상기할 수 있는 차량 부착용 반사 스티커와 어린이 가방에 부착
한화손해보험은 13일 아동 복지시설 어린이 100명을 초대해 ‘안전 골든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전날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사옥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전365’를 이수한 어린이들을 초대해 관련 행사를 실시했다.
세이프키즈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퀴즈 대회 형식의 행사를 통해 그동안 학습한
한국지엠은 쉐보레가 25일부터 3일간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되는 서울안전 한마당에 참가해 ‘사각사각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공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사각 캠페인’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한국지엠은 쉐보레(Chevrolet)가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서울 지역 31개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쉐보레, 서울지방경찰청 및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연중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사각 캠페인'의 일환이다. 서울 지역 내
한국지엠은 쉐보레가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사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사각(死角)사각(四刻) 캠페인'은 차량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에게 차량 승차 전이나 출발 시에 유의해야 할 사각(四刻) 즉,
KB손해보험이 7일 행정안전부 산하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재동초등학교에서 ‘엄마손캠페인’ 런칭식을 진행하고 보행안전 실습교육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 재동초등학교 신입생들은 이날 경찰청과 세이프키즈 안전강사에게서 보행안전수칙을 학습했다. 이후 인근 횡단보도에서 안전수칙들을 직접 실습했다.
KB손보가
한국지엠은 쉐보레가 어린이와 학부모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제아동안전기구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공동 주최하는 ‘사각사각 캠페인’의 일환이다. 캠페인은 서울지역 내 거점 쉐보레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어린 자녀를 둔 부모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첫 프로그램은
한화손해보험은 오는 25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서울시와 함께 'Safe Together 서울안전체험한마당'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재난안전, 화재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신변안전,어울림 등 6개 테마로 나눠 7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날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
삼천리자전거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2014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014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는 서울시와 한화손해보험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세이프키즈코리아, 색동회, 어린이안전학교 등 56개 단체가 참여한다. 각 단체의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
배우 최송현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참석한 봉헌식 진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송현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7일 충남 서산 해미읍성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한 '아시아 청년대회 폐막 미사'의 제대 십자가 봉헌식 사회를 맡은 최송현의 리허설 모습을 담은 사진을 18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순백의 의상을 입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송
쌍용자동차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위해 경기도와 ‘교통안전 캠페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이유일 쌍용자동차 대표를 비롯해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이만희 경기지방경찰청장,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쌍용차는 “관내 주요 기업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활동인 ‘해피스쿨’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어린이 안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2010년부터 삼성화재 설계사(RC)들의 기부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해피스쿨은 삼성화재 RC와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학교를 선정해 어린이 안전에 필요한 시설·용품, 안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쌍용자동차가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후원하는 ‘호두바이커 캠페인’의 온라인 서약식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호두바이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바른 자전거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세이프키즈코리아'가 주관하고 쌍용차가 후원한다. ‘호두’는 자전거 안전모의 애칭이다.
쌍용
쌍용자동차가 어린이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호두바이커 캠페인’을 후원한다.
쌍용차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활동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호두바이커 캠페인을 펼치기로 하고, 19일 서울 역삼동 쌍용차 서울사무소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유일 쌍용차 대표와 송자 세이프키즈코리아 대표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
한화손해보험은 14일 저녁 서울 수하동 페럼빌딩에서 전국 4곳의 아동복지시설에 소속된 어린이 75명을 초청, ‘안전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세이프키즈코리아가 주관하고 한화손해보험 봉사단 25명이 함께 한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진행해온 ‘어린이 안전교실’에서 습득한 다양한 유형의 안전지식을 골든벨 형식의 퀴즈대회를 통해 복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