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주년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민 4160명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기네스북 도전’이 이뤄졌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는 민주주의국민행동 주최로 4160개의 촛불로 세월호 형상을 만들어 세계 기네스북 등재에 도전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촛불 개수 4160개는 세월호 참사일인 4월 16일을 상징한다.
이번 행사는 세
세월호 촛불집회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세월호 촛불집회에 대한 시민들의 뜨겁다. 이날 시민들은 관련 글을 틍위터를 통해 전했다.
한 시민은 "오늘 청계광장 세월호 촛불집회라도 나가려 한다"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다른 시민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대규모촛불집회가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세월호 촛불집회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32일째인 주말(17일), 서울 도심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촛불집회 참가자 115명이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 각계 500여개 단체가 모인 '세월호 참사 대응 원탁회의'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주최측 추산 3만여명(경찰 추산 1만5000여명)
서울과 경기도 안산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다.
지난 10일 오후 6시 경기도 안산 고잔동 문화광장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진실을 밝히는 국민 촛불 행동' 집회가 2시간 가량 열렸다. 이날 촛불집회에는 시민 2만 명과 단원고 유가족과 생존자들이 참석해 눈물바다가 됐다.
추모행사는 경기 굿 위원회의
정미홍 사과
세월호 촛불 시위 관련 부적절한 언급으로 논란을 일으킨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사과했음에도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 이 관심은 정미홍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대표인 에릭슨코리아 더코칭그룹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사태까지 만들어냈다.
6일 오후 현재 더코칭그룹의 홈페이지는 다운된 상태다. 보통 영세한 사업자의 경우 일일 트래픽 제한을